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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9 16:47

 

 

공주, 부여, 익산 백제역사유적지구,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 속 백제와의 조우

'익산에 와보니, 수학여행 때 방문한 곳 같은데...' 여기저기서 들리는 말이다. '앗! 수학여행 빠진 적 없는데, 난 왜 기억이 안나지?' 그러나 이곳에 오면, 학창시절 수학여행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를 것이다.  2015년 7월 4일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백제역사유적지구'는 공주 공산성, 송산리 고분군, 부여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능산리 고분군, 나성, 익산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으로 이루어져있다. 동북아시아의 활발한 문화교류, 불교의 발전과정, 백제의 역사와 뛰어난 문화를 보여주는 문화 유산으로 실제로 백제의 유물들을 보면, '웅장하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백제역사지구의 관문, 익산역

익산역은 호남선에 있는 기차역으로  전라선, 장항선이 분기한다. 1915년 1월 1일 이리역으로 영업을 시작, 1977년 11월 11일 이리역 폭파사고로 파손된 역을 1978년 신축하고, 1995년 익산역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가 운행되며 서해금빛열차 G트레인 도착하는 역이다. 최근 백제역사지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후, 공주역과 함께 백제역사의 관문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익산역 도착과 함께 시작하는 백제문화탐방여행 출발해 볼까?

 

 

1. 보석박물관

 

 

국내 유일의 '보석박물관'

보석의 도시 익산, 익산의 상징으로 보석박물관은 마한시대부터 이어진 찬란한 백제문화예술의 기술을 이어받은 익산 귀금속 가공 사업의 우수성과 보석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왕궁 보석테마관광지 내 조성되었다. 총 11만 8천여점의 보석과 화석을 소장하고 있는 세계적 규모의 박물관으로 보석의 탄생과정부터 연마방법, 다양한 보석종류 등 보석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보석박물관에서 봐야 할 것은? '보석꽃'

​화려한 금으로 만들어진 미륵사지에 감탄하다 놓치게 되는 20억원을 호가하는 보석꽃(Gem Flower)은 익산 보석박물관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다. 보석꽃은 213개의 다이아몬드와 15개의 금 잎사귀, 36개의 가넷(석류석)으로 만들어졌다. 아래의 백수정 판에 340㎜ 높이의 18k 금으로 된 꽃술대가 세워졌고 그 위에 금과 수정, 다이아몬드로 꾸민 수많은 장미꽃과 꽃술, 잎사귀가 얹혀져있다. 2002년 5월 익산보석박물관 개관 기념으로 독일의 보석세공 명장 만프레드 윌드가 2년여간 2천854개의 다이아몬드와 다양한 천연보석으로 제작했다.

2.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

 

 

세계 최대 식품산업 메카를 꿈꾸는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

맛있는 음식으로 유명한 전라도에 위치한 국가식품클러스터.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는 국내외적으로 교통, 인적 자원 등 투자 인프라 여건이 매우 우수해 세계 최대 식품산업 수요처로 급부상했다. 2016년 말 조성완료될 예정이며, 현재 지속적으로 세계 유수의 식품 기업들이 참가하고 있다. ​

3. 익산미륵사지유물전시관/미륵사지/익산미륵사지석탑

 

 

사적 제 150호 '익산 미륵사지'

​미륵사지, 미륵사 땅이 있던 자리로 추정해서 '지'자를 붙였다. 삼국유사에 기록에 따르면 현재 익산토성과 쌍릉이 위치한 오금산에 마를 캐며 살던 마동이라는 젊은이가 있었는데, 이 젊은이는 후에 신라의 선화공주와 혼인하고 백제의 왕이된다. 그가 바로 백제 30대왕 무왕이다. 무왕은 용화산 사자사의 지명법사를 찾아가던중 신기한 일을 경험하게 되는데, 연못에서 세명의 미륵부처가 나타난다. 미륵부처의 출현에 놀란 왕비는 무왕에게 세명의 미륵부처를 위한 절을 지어달라고 하는데, 이 청에 의해 만들어진 절이 전, 탑, 낭무를 갖춘 미륵사다. 미륵사는 당시 최고의 백제 건축과 공예 기술이 발휘되었으며, 신라 진평왕까지도 기술자를 보내주었다고 전해진다. 미륵사지에는 국보 제11호 익산미륵사지석탑과 보물제236호 익산 미륵사지 당간지주, 보물 제1753호 익산 미륵사지 금동향로, 문화재 자료 제143호 익산 미륵사지 석등하대석이 있다.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가장 오래되고 커다란 규모를 자랑하는 국보 제 11호 '익산 미륵사지 석탑'

보고 싶었던 익산 미륵사지 석탑은 2001년부터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해체조사 빛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14.24m 높이의 익산 미륵사지 석탑은 목탑양식을 나무 대신 돌로 재현해 한국석탑의 출발점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재이자 백제 건축 기술의 보고다. 낮은 기단 위에 여러 개의 돌기둥을 세운 탑신을 쌓았으며, 기둥은 밑이넓고 위가 좁아 안정감이 있다. 원래 사각형태의 9층이었을 것으로 짐작되지만 현재 6층까지 남아있다.

 

 

미륵사 창건배경을 알 수 있는 '익산 미륵사지 석탑 사리장엄'

2009년 1월 14일 미륵사지 석탑을 해체하여 조사하던 중 내부 중심기둥에서 사리장엄이 발견되었다. 이 사리장엄에서 사리내호와 외호, 사리봉안기 등 19종 4,900여점의 유물이 발견되었으며 그 중 원형합에서는 금제고리, 진주, 곡옥 등 4,800여점의 유물이 추가로 발견되어 사리장엄에서 출토된 유물은 총 9,700여점에 이르고 있다. 금으로 만들어진 사리봉안기에는 백제 왕비가 재물을 바쳐 이곳에 미륵사를 세우고 사리를 봉해 왕실의 안녕을 기원한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4. 왕궁리유적전시관/왕궁리유적지

 

 

백제 시대의 왕궁문화를 엿볼 수 있는 '왕궁리유적전시관'

왕궁리5층석탑이 위치한 왕궁리유적 남측에 건립된 왕궁리 유적 전시관은 왕궁리유적 발굴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내용을 소개하고 출토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왕궁리유적은 1989년부터 20년 동안 발굴조사 결과 백제 무왕대에 왕궁으로 건립되어 경영되다 후대에 왕궁의 중요 건물을 헐어내고 그 자리에 사찰이 건립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백제 왕궁터는 우리나라 고대 왕궁으로는 처음으로 왕궁의 외곽 담장과 함께 왕이 정사를 돌보거나 의식을 행하던 정전건물지를 비롯한 14개의 백제 건물지와 백제 최고의 정원유적, 금, 유리, 동 등을 생산하던 공방지, 우리나라 최고의 위생시설인 대형화장실 유적 등이 조사되어 왕궁의 축조 과정과 왕궁에서의 생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백제 왕실 구조를 알수 있는 '왕궁리유적/왕궁리5층석탑'

미륵사지에서 직선거리로 5km 쯤 남측에 위치한 5층석탑은 1965년에는 북쪽으로 기울어있던 석탑의 붕괴를 방지하기 위한 해체보수를 하던 중 석탑의 1층 옥개받침과 기단부에서 금제금강경판을 비롯한 사리병, 불상, 옥, 방울 등의 일괄유물이 발견되어 국보 제123호로 지정되었다. 이 유적은 백제 무왕이 천도한 왕궁으로 주목받게 되었고 일부에서는 별궁이나 미완의 왕궁설 등을 제기되었고 석탑과 관련된 사찰은 왕궁 내 내불당적인 성격의 사찰로 인식하게 되었다.


왕궁리5층석탑은 백제 왕궁의 경영이 끝나고 사찰로 변화되는 과정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지만 사찰로 변화과정에 처음부터 조성되었는가? 아니면 목탑 이후에 재전된 건인가에 대한 논의는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왕궁에서 사찰로의 변화 시기에 대해서는 대체로 백제 말기로 보고 있으나 석탑의 건립연대에 대해서는 백제 말기, 통일신라 초기, 통일신라 말 또는 고려 초기 등으로 일치된 의견접근이 어려운 상태다.​

 

5. 고스락

 

 

유기농 전통장을 만드는 항아리공원, 고스락

전북 익산시 다송리에 위치한 고스락은 3500개의 항아리가 장관을 연출한다. 장독정원, 항아리 공원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고스락은 유기농 전통장류로 유명하며 특히 외국인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이자, 사진가들의 출사 장소로 유명하다. 코레일, 전북도,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추진중인 '전북지역 KTX 연계 5대 관광권역' 여행상품 중 당일상품 5코스, 1박상품 2코스에 포함되어 있다.

 

6. 익산 먹거리

 

 

익산 먹거리 투어, 산채비빔밥

탑마루 쌀, 탑마루 고구마,서동마 국수, 용산 찹쌀엿, 익산보석참외, 전통한과, 3단 담금법의 전통 술 천향호산춘 등 전라북도에는 맛잇는 먹거리들이 많다. 특히 탑마루라는 브랜드로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이 특징이다. 한가지 더! 관광지 인근에 있는 맛집으로 인해 즐거운 여행도 즐길 수 있다. 익산 미륵사지 인근에 위치한 산채비빔밥은 기존 사찰 앞 산채비빔밥들의 맛과 다르게 푸짐한 양은 기본, 전통된장, 고추장, 양념간장 등 입맛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는 산채비빔밥계의 뷔페같은 존재다.

 

익산관광코스

1. 백제 무왕과 함께하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익산쌍릉→왕궁리유적→점심→보석박물관→미륵사지→연동리석불좌상

2. 금강줄기를 따라가보면

가람이병기생가→함라마을돌담길→점심→숭림사→입점리고분전시관→웅포곰개나루

3. 체험관광코스

왕궁리유적→보석박물관(보석만들기체험)→미륵사지→농촌마을체험(웅포권역활성화센터, 성당포구마을)

4. 성지순례코스

여산숲정이성지→가람이병기생가→점심→나바위성당→두동교회→숭림사→원불교총부

5. 둘레길코스

- 합라산 둘래길(23.9km) : 함라 삼부잣집→삼림문화체험관→최북단야생차군락지→입점리고분전시관→웅포곰개나루→숭림사→함라삼부잣집

- 강변포구길(25.6km) : 웅포곰개나루→산들강웅포체험마을→붕새언덕체험마을→성당포구→두동편백마을→두동교회→숭림사

- 무왕1길(18.4km) : 익산쌍릉→익산토성→미륵사지→ 뜬바위→구룡마을대나무숲→서동공원→고도리석불입상→왕궁리유적전시관→익산쌍릉

- 무왕2길(8.3km) : 왕궁리유적전시관→제석사지→서동생가터→익산쌍릉(익산토성)

익산축제

서동축제(매년5월).보석대축제(매년4월, 10월), 천만송이국화축제(매년10월~11월),익산용머리고을 억새축제(매년11월), 웅포해넘이축제(매년12월 31일)

​익산시티투어

운영기간 2015년 3월-11월 매주 2,4째주 토요일
탑승료 어른 2,000원 어린이, 장애우, 경로, 군인 1,000원(중식비, 체험비, 입장료 별도)
문의 063-855-7755

세부일정
- 9월 : 이천년 고도 역사도시 익산愛 빠지기
익산역→문화원→마한관/서동공원→점심→고도리석불입상→왕궁유적전시관→미륵사지→문화원→익산역(17:00)

- 10월 : 치유와 상생의 길 - 익산 둘레길 걷기 Ⅱ
익산역→문화원→함라삼부잣집/함열향교→점심→함라산둘레길/산림문화체험관→문화원→익산역(17:00)

- 11월 : 화합과 소통의 길 - 4색 종교문화투어
익산역→문화원→원불교총부→점심→나바위성당→두동교회→숭림사→문화원→익산역(17:05)

 

 

시티투어로 둘러보는 사비 백제, 부여

요즘은 시티투어시대다. 각 지역별로 내일로를 비롯한 기차와 연계한 시티투어를 운영하고 있어 ​교통, 관광지 정보에 대한 사전 조사 시간을 줄여준다. 가을 관광주간을 맞아 국내여행을 떠날때 유용한 여행방법이기도 하다. 단, 대부분 지역 시티투어코스들이 토요일에 운영하고 있어 1박 2일로 여행갈 경우, 두 상품 연계가 어렵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익산인근 백제문화권 일요일 시티투어를 알아보던 중 발견한 부여시티투어. 토요일 제1코스 유네스코 등재지구 탐방으로 오전 9시 30분 공주역 탑승 또는 부여 부소산성 주차장에서 출발해 부소산성+관북리유적→정림사지→부여군충남국악단토요상설공연 →능산리고분군+나성을 둘러본다. 일요일 제2코스 백제둘레길 탐방은 동일하게 공주역, 부소산성 주차장에서 탑승하여 백제문화단지→국립부여박물관→무량사(김시습부도)→인삼박물관을 방문한다. 단, 공주역 탑승은 5인이상이였을 때 가능하다.

 

 

한산한 분위기 '논산역'

공주역에서 5인이상이 없을때는 부여 부소산성 주차장에서만 부여시티투어 탑승이 가능해 익산에서 부여로 이동했다. 익산에서 논산역까지 기차로 이동, 논산역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부여행 버스를 타고, 드디어 부여도착! 논산의 옛 이름은 황산. 삼국시대 백제 계백 장군의 5천명의 결사대가 신라 김유신 장군의 군사 5만명을 맞아 싸워 전사한 '황산벌'이 이곳이다. 황산의 황이 노랗다는 뜻이기에 '누르메'라고 불리다가 '놀메'가 되고, '논산'이 되어 현재의 지명이 되었다.

 


1. 백제문화단지/백제역사문화관

 

 

웅장한 백제 문화를 재현한 '백제문화단지'

찬란했던 백제역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1994년부터 2010년까지 총 17년간의 대장정끝에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합정리 일원에 건립된 백제문화단지는 백제 왕궁인 사비궁과 대표적인 사찰인 능사, 계층별 주거문화를 보여주는 생활문화마을, 개국 초기 궁성인 위례성, 묘제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고분공원, 충남도민의 기증으로 조성된 백제 숲,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백제역사문화관 등 1,400년 전 문화대국이었던 백제의 모습을 보여준다. (입장료 어른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국내유일 백제역사 전문 박물관, '백제역사문화관'

백제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백제역사문화관은 상설전시실, 백제문화단지 조성과정을 종합 전시한 건립 기념관, 백제 관련 영상물을 상영하는 금동대향로극장, 백제정보자료실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 인상적인 건 1층 백제인의 삶을 생생하게 재현한 모습이다.

 

2. 부소산성(구드래나루)/구드래조각공원/장원막국수

 

 

백제 마지막 도읍지 사비, 부소산성(구드래 나루)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 사비, 지금의 부여 낙화암의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부소산성은 해발 100m의 낮은 언덕이다. 주변을 두르고 있는 산성은 백제의 마지막 보루가 되었던 곳! 제일 먼저 삼충사라는 사당이 나오는데 백제 말 임금에게 직언을 하다 감옥에 갇혀서도 나라 걱정을 했던 성충, 성충과 함께 임금께 고하다 유배를 당한 흥수, 황산벌전투로 잘 알려진 계백 등 역사 속 인물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그 외에도 해맞이를 할 수 있는 영일루, 곡식창고 자리였던 군창 터, 삼 천 궁녀가 몸을 던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낙화암이 있다. 낙화암 아래에는 한 번 먹을 때마다 3년이 젊어진다는 약수로 유명한 고란사가 있으니 약수도 마셔보도록 하자. 고란사에서 백마강 구드래나루까지는 유람선을 타고 이동할 수 있다.


 

 

조형작품과 함께 따사로운 오후를 보내기 좋은 '구드래조각공원'

구르래조각공원은 1983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으며 조각예술품을 설치하여 조각공원으로 새단장하였다. 삼국시대에 외국 사신들이 부소산성을 드나들던 유서깊은 포구로구드래나루터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부여에서 꼭 먹어야 하는 것은? 장원막국수

구드래 나루터 인근에 위치한 장원막국수는 새콤달콤한 육수와 부드러운 메밀국수의 조화가 일품이다. 부소산성을 걷고 와서 더울때 먹기 안성맞춤!
 

3. 국립부여박물관

 

 

백제전문박물관, 백제금동대향로가 있는 '국립부여박물관'

1929년 2월 27일에 설립된 부여고적보존회를 모체로 하여 처음 발족된 부여박물관은 당시에는 조선시대 부여현 관아건물이었던 부여객사에 유물을 진열하여 일반에게 공개하였다. 1939년에는 조선총독부 부여분관으로 개편되었고 1945년 광복과 더불어 국립박물관 부여분관이되었다. 6·25사변 중에도 박물관의 시설 및 유물에는 큰 피해없이 1965년 정부의 문화기관 확충계획에 따라 현대식 진열실과 관리시설을 갖춘 신관 신축공사를 기공, 1971년 9월 1일 개관하였다. 1993년 8월 6일 금성산 기슭의 현 박물관 자리로 옮겨 개관하였다.

 

 

국보 287호, '백제금동대향로'

국립부여박물관의 하이라이트 국보 287호 백제금동대향로다. 부여 능산리 절터에서 발견된 백제금동대향로는 한 마리 봉황이 향로 꼭대기에 앉아 있는 신령스러운 형상을 지니고 있으며, 뚜껑은 부드러운 능선이 겹겹이 쌓인 산 모양이다. 신선들의 세계를 표현한 산 모양의 뚜껑에는 산악 사이사이로 구멍이 있어 향연이 피어오르도록 하였다.

 

 

국보293호 '금동관음보살입상'

현존하는 우리나라의 금동불 가운데 가장 여성미가 뛰어난 보살상으로, 조각이 화려하고 역동적이다. 머리에는 높은 삼면보관을 착용하였는데, 정면에 관음보살을 상징하는 화불이 유난히 크고 뚜렷하게 새겨져 있다. 왼손엔 정병을 쥐고 있으며, 통통한 얼굴은 조용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그 외에도 국립부여박물관에는 국보 제288호 백제창왕명석조사리감이 있다.


4. 무량사/김시습승탑

 

 

상, 하층 구분이 없는 조선 중기 건물 '무량사'

보물 제356호로 지정된 무량사 극락전은 드물게 보는 2층 불전으로 내부는 상,하층의 구분이 없는 조선 중기의 건물로서, 당시의 목조 건축술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이 절은 또 생육신의 한 사람인 매월당 김시습이 세상을 피해 있다가 죽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 무량사 김시습 승탑

5. 인삼박물관

 

 

'부여인삼박물관'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내리 200에 위치하고 있는 KT&G 자회사인 KGC인삼공사에서 운영하는 인삼전문 박물관으로 약 250여점의 인삼 및 홍삼관련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

6. 정림사지박물관/정림사지/정림사지5층석탑

 

 

백제불교문화 재조명, '정림사지박물관'

백제 사비시기 불교와 그 중심에 있었던 정림사를 주제로 백제불교문화를 보여주고 있다. 박물관 건물형태는 불교 상징인 '卍'자 모양으로 중앙홀을 중심으로 진입로, 전시실, 관리실 등 사방으로 뻗은 날개모양으로 상호 연계하고 있다.

 

 

백제 사비도성의 중심에 위치한 '정림사 그리고 정림사지5층석탑'

사적 제301호. 백제 성왕이 538년 봄, 지금의 부여인 사비성으로 도읍을 옮기면서 사비도성의 중심지에 정림사가 세워졌다. 기본구조가 북위의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보여미, 정림사지오층석탑 1층 탑신 표면에 당나라가 백제를 멸망시킨 전승기념비적인 내용이 새겨져 있어, 정림사는 백제 왕실 또는 국가의 상징적 존재였던 것으로 판단된다. 정림사 연못은 현재까지 발굴된 것 중 가장 오래된 것이므로, 삼국시대 사찰 조경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국보 제9호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은 백제인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진 탑으로 우리나라 석탑의 시조로 평가된다.


경부선이 지나가는 '대전역'

부여에서 서울까지는 시외버스로 이동 가능하지만, 부산으로 올 경우 부여에서 대전까지 시외버스 이동, 기차를 이용해야 한다. 부여에서 대전은 서대전, 대전복합터미널 두 노선이 존재한다. 소요시간은 약 1시간 15분. 드디어 대전역 도착! ​예쁜 꽃시계가 있는 대전역 앞 코레일유통 주최로 열리는 특산물 장터가 장관이다.

​공주, 부여, 익산에 위치한 유네스코 지정 백제역사유적지구는 한국사 속에 나오는 많은 유물,유적지를 실물로 볼 수 있는 곳이다. 학생들이 가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는 곳. 체험형 학습의 이상적인 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찬란하고 화려했던 백제 문화, 교과서속에서는 비슷비슷해 보였던 탑도 실물로 보면 구분이 확연하게 된다. 파란 하늘, 가을 바람이 기분좋게 불어오는 가을여행에 이만한 곳은 없을 듯. 백제역사유적을 찾아 떠나는 여행, 올 가을 관광주간을 맞아 떠나보는 건 어떨까?

 

 

부여관광

부여10경
부소산낙화암, 정림사지5층석탑, 궁남지사계, 백제왕릉원, 천정대백제보, 백마강수상관광, 백제문화단지, 만수산무량사, 서동요테마파크, 서흥산사랑나무


부여축제
백제문화제(9월~10월사이), 부여서동연꽃축제(7월)

부여여행코스

당일코스 : 백제왕릉원→국립부여박물관→정림사지박물관→부소산→궁남지

1박2일코스 : 백제왕릉원→국립부여박물관→부소산→정림사지박물관→궁남지→백제문화단지→무량사

 

​부여시티투어

운영 매주 토, 일요일(예약인원 5인미만시 취소. (공주역 탑승은 5인이상이였을 때 가능)​

문의 041-830-2330(부여군충남관광안내소)​

요금 토요일 12,000원, 일요일 11,000원 (출발하는 주 목요일까지 예약 및 입금해야 함.)​

세부일정

- 제1코스 유네스코 등재지구 탐방(토요일)

오전 9시 30분 공주역 탑승 또는 오전10시 부여 부소산성 주차장출발→부소산성+관북리유적→정림사지→부여군충남국악단토요상설공연→능산리고분군+나성

- 제2코스 백제둘레길 탐방(일요일)

공주역, 부소산성 주차장 탑승→백제문화단지→국립부여박물관→무량사(김시습부도)→인삼박물관

 

 

 

 

Posted by 권현아
2015.06.30 17:40

 

 

당일치기 신안목포여행이 가능할까요? 그 의문에서 시작된 남도여행,

아침 첫 KTX를 타고, 출발하는데서 시작합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남도 한바퀴와 연계했습니다. 

 

 

신안목포행 남도한바퀴 6코스 버스에 탑승!.

광주유니온스퀘어라고 되어서, 광주 터미널 어디일까? 궁금했는데,

34번 홀에서 시간별로 남도 한바퀴 버스들이 출발하더라구요.

 

 

남도 한바퀴 6코스(신안목포방면)
09:50 광주터미널 →10:15 광주송정역 → 장뚱어다리/순비기전시관/우전해수욕장 →태평염전/소금박물관 →(자유관광) 목포자연사박물관/문예역사관 or 생활도자박물관/해양유물전시관 →목포남도음식투어 →18:50 목포역 →19:50광주터미널

 

신안,목포행 남도한바퀴 버스는 광주버스 터미널과 광주송정역에서 출발합니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기 때문에 타지방에서 첫차를 타고 광주로 와서 이용도 가능합니다.

코스는 동일하지만, 순서는 교통상황에 따라 변동이 가능하구요.

문화해설사님은 탑승하시는 날도 있고, 없으신 날도 있습니다.

 

 

평온한 길을 따라 느려서 더 행복한 섬, 슬로 시티 증도로 이동했습니다.

 

​1. 느려서 더 행복한 섬, 슬로시티 증도와 내륙을 연결하는 '증도대교'

 

 

증도는 물이 귀하여 물이 ‘밑 빠진 시루’처럼 스르르 새어 나가 버린다는 의미의 시루섬이었습니다.

한자로는 시루 증자를 써서 증도라 불리는 섬이죠.

 

 

'차로 지나가던 증도대교를 걸어보는건 어떨까요?' 버스 기사 아저씨 조언에 따라 도보로 이동했습니다.

바닥이 푹신~푹신~하면서 옛날에는 배를 타고 들어갔던 곳을 다리로 건너니 신기하더라구요.

 

2. 국내 최대 염전, 태평염전

 

▲ 증도의 명물 : 해초비빔밥(10,000원 → 남도한바퀴 할인 8,000원)

 

신안목포행 남도한바퀴를 이용할때 주의해야 할 사항은 일요일 이용의 경우, 식사를 할 만한 곳이 없습니다.

증도는 섬사람들이 기독교를 믿기 때문에 일요일에 식당이 모두 문을 닫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도시락을 준비하시거나, 버스 기사 아저씨께 식사예약을 요청해야 합니다.

 

 

▲ 증도의 명물 : 소금아이스크림(가격 2,000원)

 

증도의 명물, 소금 아이스크림을 먹어봤습니다.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블루베리, 망고, 복분자, 녹차, 포도, 딸기, 석류, 코코아, 감귤, 단호박, 계피 등의

맛이 나는 소금을 뿌린 소금아이스크림은

단맛에 소금을 뿌리면 더 단맛이 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실제 맛은 짭쪼롬하면서 아이스크림에 소금이 들어가서 그런지, 빨리 녹더라구요.

여기서 주의 해야 할 사항은 소금 아이스크림 파는 가게가 하나인줄 알고 줄을 엄청 오래 서서 기다렸는데,

맞은편 소금가게에도 소금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증도 소금아이스크림 드실 분들은 소금가게 쪽을 이용하시면 편리하실거예요. ​

 

 

▲ 소금 가게

 

신안 소금은 옛부터 세계 0.1% 명품 천일염으로 유명한데요.

다양한 종류의 소금상품이 있어 소금가게를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 했습니다.​

 

 

▲ 소금박물관(입장료 성인 2,000원)

 

소금박물관은 1945년 염전 설립 초기에 건축된 석조 소금창고인데요.

80년대 중반 염전개발로 소금밭의 규모가 커지면서 목재창고로 대체되었습니다.

목재창고는 석조창고에 비해 간수제거에 유리하며, 소금밭에서 운반하기 좋은 곳에 위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해요.

2007년 소금박물관으로 개관한 이곳은 옛 모습이 잘 보존되어

염전 역사의 귀중한 유적으로 근대 석조 건축사에서도 의미가 크기 때문에

2007년 염전으로서는 최초로 근대문화유산 제 361호로 등록되었습니다.

 

 

▲ 태평염전

 

약 7분간 낮은 언덕에 올라 소금밭 낙조전망대에 도착! 태평염전을 바라봤습니다.

염전체험은 입장료 10,000원을 내야 하지만 이곳에서는 무료 관람이 가능합니다.

국내 최대 염전의 위엄! 오른쪽부터 왼쪽까지 어디를 봐도 염전이 끝없이 이어져 있습니다.

정말 아름답다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그런 풍경이였습니다.

 

 

▲ 태평염전 캠핑장

 

캠핑장에서는 천일염 힐링캠프, 소금, 히노끼 카라반에서 자면서 힐링을 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이곳에는 가로등이 없어 밤하늘의 별들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천국, 에코세상이니까,

카라반을 이용해보는것도 좋겠죠?

 

 

▲ 소금밭낙조전망대에서 바라본 국내유일 태평염생식물원

 

 

1953년 염전이 처음 조성되었을때부터 보존된 국내유일 천연염전습지,

유네스코 생물권 보존지역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염생식물원입니다.

태평염전 갯벌에는 갯벌 미네랄을 먹고 자라는 염생식물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데요.

미네랄과 사포닌이 풍부해 바다의 홍삼으로 알려진 함초를 비롯해 겟메꽃, 해당화, 칠면초 등

100여종의 염생식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관람기간 4월~11월)

 

3. 팔딱~팔딱~ 짱뚱어가 뛰어 다니는 생동감있는 갯벌을 볼 수 있는, 증도 짱뚱어 해변/짱뚱어다리​

 

 

▲ ​우전해수욕장

 

증도짱뚱어 해수욕장으로 불리는 우전해수욕장은 길이 4km, 폭 100m의 크고 작은 섬들이 떠 있는

풍광을 볼 수 있는 고운 은빛모래가 아름다운 해변입니다.

해변 백사장에 설치된 이색 짚풀 파라솔과 선베드는 이국적이기까지 하죠?

 

   

 

▲ 짱뚱어 다리

 

 

▲ 증도 짱뚱어 갯벌

 

증도면의 중심상가와 한반도 해송공원을 잇는 길이 472m의 나무다리,

 짱뚱어 다리는 해질 무렵 환상적인 노을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갯벌을 바라보고 있으면, 심심치 않게 빠르게 옆으로 이동하는 게와

팔딱~팔딱~뛰며 샤샤샥~이동하는 짱뚱어를 관찰할수도 있구요. ​

장뚱어 다리 입구에 있는 순비기 전시관에서는 순비기제품, 지역특산물을 구경하고 구매할수도 있습니다.

4. 목포와 신안을 잇는 연륙교, 압해대교

 

 

증도면의 중심상가와대한민국 목포시와 신안군을 잇는 국도 제2호선 교량,

전라남도 목포시와 신안군 압해도를 잇는 연륙교 압해대교를 지나고 있습니다.

2000년 6월 착공하여 2008년 5월 22일 개통된 압해대교는 총 연장 3,563m의 닐센 아치 형식의 해상교량인데요.

이 다리를 지나갈때의 풍경이 특히 아름답다고, 버스기사님께서 사진촬영을 위해 천천히 이동해 주셨답니다. ^^​

 

5. 박물관 투어 해 볼까? 목포해양유물전시관/자연사박물관/목포생활도자박물관/목포 문예역사관

 

 

​▲ 목포해양유물전시관(입장료 무료)

 

목포해양유물전시관/자연사박물관/목포생활도자박물관/목포 문예역사관은 선택관광이라고 되어 있었지만,

모두 다 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들었던 곳이였어요.

그러나 한곳만 봐도 시간이 촉박하더라구요.

목포해양유물전시관은 무료입장이구요. 다른 곳은 3,000원 통합권을 끊으면 모두 이용가능합니다.

남도한바퀴 이용자는 500원할인되니, 꼭 남도한바퀴 버스 탑승 목걸이를 착용하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목포해양유물전시관의 하이라이트는 신안선. 웅장한 규모의 배 모습에 그대로 멈춤~

유물을 보고 이렇게 감동을 받아보기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한곳만 보시려면, 이곳을 추천합니다.

 

 

▲ 목포자연사 박물관

 

 

목포 자연사 박물관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척추고생물 화석을 전시하고 있는곳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진품 골격의 익룡과 공자새의 화석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이곳은 야외에 다양한 동물 모형이 전시되어 있어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인기만점인곳입니다.

 

 

▲ 목포생활도자박물관

 

우리나라 최초의 생활도자전문박물관으로서 우리나라 생활도자기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곳으로,

어린이 체험 전시실도 있으며 머그잔과 접시, 공기 세트등을 이용한 세라믹 색종이 도자기 체험도 즐길 수 있습니다.

 

 

▲ 목포 문예역사관

 

남농 허건 화백이 기증한 수석 1,800여점과 운림산방 4대 전시관, 우승우 작품관이 있으며

문예역사실에서는 목포의 문화와 예술을 한눈에 둘러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세계의 다양한 화폐가 전시된 화폐 전시실도 있으니, 이곳을 놓치지 마세요.​

 

6. 남도먹거리 가득한 목포역

 

남도한바퀴 6코스 여행을 마치고, 목포역으로 왔습니다.

탑승할때는 광주유니온스퀘어, 목포역에서 승차 가능하지만,

하차할때는 목포역, 광주유니온스퀘어에서만 하차 가능합니다.

광주송정역은 가지 않으니, 기차를 이용하실 분들은 이곳에서 하차하셔야 합니다.

 

목포역은 맛있는 먹거리로 유명한 곳인데요.

전국5대빵집으로 유명한 크롬방제과와 목포의 명물 낙지육회탕탕이 등

맛있는 남도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 크롬방제과 크림바게트(가격 5,000원)

 

 

▲ 목포의 명물 독천식당 낙지육회탕탕이(1인분 가격 15,000원, 소 사이즈 35,000원)

 

목포의 명물 음식들을 먹고 기차에 탑승, 남도한바퀴 6코스 여행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알찬 신안목포 당일치기 여행, 맛있는 먹거리와 신안목포의 볼거리를 모두 보는 코스.

시간적으로도 효율적이고, 무엇보다 여행하기 편리해서 좋더라구요. 이 코스 강추합니다.

 

KTX타고 떠나는 신안목포여행가기 가장 좋은 방법,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장점만 모은 남도한바퀴와 함께 올 여름 떠나보시는건 어떨까요?

 

 

 

 

▲ 목포역 위치

 

 

남도한바퀴

인터넷 예약 http://www.kumhoaround.com/Home/Namdo/Tour.aspx

가격 9,900원 (※ 여수7코스 가격 25,000원. 예약필수)

코스 
· 광주1코스 담양 곡성방면(매일운행, 월요일 휴무)
09:00 광주송정역 - 09:25 광주터미널 - 소쇄원 - 가사문학관식영정 -죽녹원-메타세쿼이아길 -(선택관광) 기차마을 래프팅, 도림사 - 18:35 광주터미널 - 19:00광주송정역

 

· 순천2코스 순천,보성,장흥방면(매일운행, 월요일 휴무)
10:00 순천터미널 - 10:10순천역(KTX) - 순천갈대밭 - (선택관광) 낙안읍성 - 뿌리깊은 박물관 - 보성녹차밭 - 장흥우드랜드 - 19:20순천역(KTX) - 19:30 순천터미널

 

· 광주3코스 강진, 해남, 장흥방면(토, 일 주말운행)
08:10광주터미널 - 08:35광주송정역 - 나주혁신도시 - 국립나주박물관 - 영랑생가시문학관 - 두륜산케이블카 - 장흥우드랜드 - 나주혁신도시 - 18:40광주송정역 - 19:00광주터미널

 

· 광주4코스 순천, 보성, 화순방면(토, 일 주말운행)
10:10광주송정역 - 10:35광주터미널 - (선택관광) 순천읍성 - 뿌리깊은 박물관 - 태백산맥문학관 - 보성녹차밭 - 화순운주사 - 19:05광주터미널 - 19:30광주송정역

 

· 광주5코스 무안,함평,영광방면(토, 일 주말운행)
09:50광주터미널 - 10:15광주송정역 - 무안호담우주항공박물관 - 함평읍 비빔밥거리 - (선택관광) 양서, 파충류전시관 - 자연생태공원 - 숲쟁이꽃동산백제불교도래지 - 백수해안도로 - 19:25 광주송정역 - 19:45 광주터미널

 

· 목포6코스(토,일 주말운행)
09:50 광주터미널 - 10:15 광주송정역 - 장뚱어다리/순비기전시관/우전해수욕장 - 태평염전/소금박물관 - (자유관광) 목포자연사박물관/문예역사관 or 생활도자박물관/해양유물전시관 - 목포남도음식투어 - 18:50 목포역 - 19:50 광주터미널

 

· 여수7코스 금오도코스(비렁길 탐방로 2째, 4째주 토요일 운행)
08:00 광주터미널 - 09:20순천역 - 돌산신기선착장 - 금호여천선착장 - 비렁길탐방 - 금오여천선착장 - 돌산신기선착장 - 19:10순천역 - 20:30광주터미널

 

· 진도8코스/토요일(1째, 3째주 토요일 운행)
08:30광주터미널 - 08:55광주송정역 - 진도타워 - 진도명품관 - 진도개테마파크홍보관/진도개공연 - 향토문화회관/토요민속공연/옥산미술관 - 운림산방/진도역사관/남도전통미술관 - 18:45송정역 - 19:10 광주터미널

 

· 진도8코스/일요일(1째, 3째주 일요일 운행)
08:30광주터미널 - 08:55광주송정역 - 진도타워 - 진도명품관특산품 - 진도개테마파크홍보관/진도개공연 - 운림산방/진도역사관/남도전통미술관 -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 18:30송정역 - 18:55광주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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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목포시 목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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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