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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4 23:45

 
볼펜제품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볼 까 합니다.
필기구 추천하면 어떤 제품이 제일 먼저 떠오르세요?
 문구류는 써보고 자기에게 맞는 필기감이면 계속 그 제품을 선호하게 되잖아요.
 
 
 '모나미Fx-zeta 1.0'제품은 논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펜입니다.
카페에 들어가보면, "펜 추천해 주세요." 하면 다 이 제품을 추천하더라구요.


색상은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블랙, 레드, 블루 3컬러 입니다.


그냥 볼펜타입이아니라 잉크가 나오는 방식인데요.
잉크 양이 조절되서.... 막 흐르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전 볼펜을 딱 1종류만 사용했었는데...국내 제품은 아니였거든요.
가격이 16,000원짜리..ㅋㅋㅋ
그 제품과 비교해서...가격경쟁력은 높이고, 품질은 비슷한것 같아요.

 

볼펜심은 나왔다 들어갔다 하게 할 수 있는데요.


1.0이라서 약간 굵게 나오는 편이예요.


뒷쪽이 버튼처럼 누르는 데가 있어요.


좌측에는 종이에 고정시킬 수 있도록 걸이가 있구요.

 


은근 많은 종이에 고정되서...전 집게 대용으로도 사용한답니다.

 

레드 색상은 채점할때도 좋아요.
굵으니까, 눈에 잘 들어오니까요.
 


이제 추석지나고 곧있으면 중간고사라고 미리부터 공부하는 학생들 많잖아요.
착하기도 하지...ㅋㅋㅋ
그런 학생들에게 추석에 선물하기에 딱 좋은 펜이예요.


엣지 있어서... 중고등학생들도 좋아하는 펜.
특히 부드럽게 나오는게 특징이예요.


사용해 봤는데요. 우선 글쓸때는 잉크가 균일하게 나오지만,
원형을 그릴때는 위쪽부분이 잉크가 뭉치더라구요.
이점은 보완되면 좋을 듯 싶어요.


다른 펜과 비교를 해보면은요.
일본 zebra펜인데요.
일본펜의 특징이 끝까지 균일하게 잉크가 나오잖아요.
모나미 이번 제품은 잉크가 좀 많이 나오는 편이예요.
말릴 시간이 필요하답니다.
굵은 소제목 쓸때, 표가 잘나서 좋을 것 같아요.

 

필통에 필기구 빵빵하게 채우지 않아도 단 3가지 색만 있으면 만점은 기본.

 


행운을 가져다 주는 펜.  '모나미Fx-zeta 1.0'

총평을 해야 겠죠?


 장  점  단  점 
 
1. 굵은 1.0 이라서 필기가 눈에 잘 들어옴.
2. 부드럽게 잘 나옴.
3. 케이스 디자인이 깔끔함.
4. 고무가 있어 오래 사용해도 편안함.
 
 1. 원형을 그릴때 균일하게 잉크 과다 분출.
 






Posted by 권현아
2013.08.16 01:07


모나미 부드러운 펜3, 이 펜은 옛날부터 나왔던 것 같은데...3까지 나왔을 정도로 디자인적으로 변화가 된것 같아요.

1개당 가격은 450원, 필기선 1.0mm,
색상 : 흑색, 청색, 적색, 올리브, 골드옐로우, 코랄, 피코크블루, 브라운, 형광옐로우, 형광오렌지

  


10가지 색이 있는데, 일반 다른 볼펜과 색이 좀 다르답니다.
10색 또는 12색 펜을 사본 사람은 알겠지만, 다 예쁜색이 들어있지 않거든요.
모나미 부드러운 펜 3는 안 예쁜색을 예쁜색으로 변화시켰기 때문에 
다른 세트 볼펜에서 볼 수 없는 색상들이 조합되어 있답니다.

 

디테일을 보면, 뚜껑은 부드럽게 유선형이예요.


중앙에 모나미 로고와 함께 부드러운 펜 3라고 적혀 있답니다.


볼펜을 선택할때, 가장 중점을 두는 건 아무래도 부드럽게 잘 나오면서,
잉크가 뭉쳐서 나와지 않는가?인데요.
원을 그려보면, 이 펜은 잉크가 고르게 나오구나! 아니구나!를 알잖아요. 
볼펜심이 바로 그 포인트. 이 펜은 고르게 잉크가 나오더라구요.

 

끝부분도 체크무늬.
이 펜을 처음 봤을때는 검정색인데, 케이스만 색이 다른건가? 생각했었는데...
다양한 색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10가지 색을  하나씩 써 봤는데...하나 같이 다 예쁘더라구요.
색싸인펜 쓰는 기분이랄까요?


보라색이 하나쯤 있어줘야 할 것 같은데....이번에 출시된 제품에는 포함이 안되어 있네요.

 


빨간색이 좀 다크하게 뚜껑이 디자인되어 있는점은 좀 아쉬워요.


그린색이 없네요. 아하~ 
연두색이 그린색 대체로 있는것 같아요. 

 

공부할때, 자주 쓰는 펜은 부드럽게 잘 나오는 펜이잖아요.
중간에 턱~턱~걸리면 불편하고....
모나미 부드러운 펜3는 연습장에 동그라미 그리면서 암기하기도 좋고,
필기해도 글씨가 예쁘게 나와서 좋네요.


그림을 그려 봤는데요. 이렇게 색이 나온답니다.
싸인펜처럼 잘 나오죠?


필기를 해 봤는데, 글씨가 색 구분이 확실해서 
보기가 좋더라구요. 자꾸 보고 싶어지는 필기가 되는거죠.


색별로 원을 그려봤는데...이렇게 부드럽게 잘 나오더라구요.
 

 

이건 확대 해서 사진찍은거예요. 하늘색도 잘 나오네요.
하늘색은 잘못 사면 구분이 잘안되던데...
모나미 부드러운 펜3는 하나같이 색 구분이 잘되서 좋아요.


총평을 해 보면은요.

 장점 단점 

 1. 부드럽게 잘 나온다.
2. 잉크 뭉침이 없다.
3. 1.0mm라서 글씨가 예쁘게 써진다.
 1. 10가지 색이지만, 색이 좀 연하다.
2. 뚜껑색과 실제 나오는 색상의 갭이 크다.
3. 기본색이 약하다. (보라. 그린)


모나미 부드러운 펜3는요.
딱 한 줄로 요약하자면,
공부가 잘되는 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암기할때, 쓰기 딱 좋게 부드럽거든요.
이제 개학하고 열심히 공부할 계획을 세운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펜.
모나미 부드러운 펜3.

Posted by 권현아
2013.05.13 15:44




모나미에서 이번에 나온 신제품. 153 볼펜.
서울대볼펜으로 유명한 모나미 제품에 색을 입힌 제품입니다.


모나미 153펜의 장점 그대로...비쥬얼을 살렸습니다.



색상이 깔끔해서 이 제품이 153펜 맞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보라색과 노란색이 조화로운 이 제품이 제일 인기 많을 것 같아요.


컬러풀한 바디에 길이가 길어져서, 쓸때 사용감이 좋고.
153펜의 부드럽게 연결되는 원형그릴때 특히 잘 그려지네요.


빠른 필기에 딱 좋은 볼펜.
강추합니다.
컬러풀해져서 필통속에서도 책상위에서도 예쁘네요.


공부하면 153펜.
비비드한 컬러로 공부할 맛 나게 해 주는 제품입니다.



공부를 하고자 결심했다면, 준비해야 하는 그펜. 153펜.
비비드한 컬러로 비쥬얼까지 만족시킨 제품입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3.05.13 15:43


형광펜은 어떤 제품을 사용하시나요?
 모나미 형광펜을
추천해요.


고체형광펜은 하나 사면 오래쓰잖아요.
살때 괜찮은걸로 사야....계속 기분좋게 필기할 수 있죠. 


모나미 문구류는 필기하기 딱 좋아요.
필기구의 바이블.


굵은 형광펜은 포인트로 쓸 수 있고...


뒷면은 얇은 펜이라서 필기하기에 적합하구요.
모나미 형광펜은 오래쓰니까, 수첩 한권을 다쓸때까지...꾸준히 한 색으로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 제품은 색이 눈에 부담스럽지 않아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



필기구 구매할때, 제일 먼저 찾게 되는 제품이죠.

모나미 고체 형광펜. 써보면 알아요.




Posted by 권현아
2012.12.20 02:52

니콘 D5200이 출시되었습니다. 따끈 따끈한 카메라를 만나봤는데요.
모니터가 휙~휙~돌아가는 형태입니다. 셀카나 로우( Low)앵글, 하이(Hi) 앵글로 찍기에 좋죠. 
요즘 이런 모니터 방식으로 많이 나오잖아요.
뷰파인더로 보면 한쪽 눈을 감고 찍어야 되서, 불편한데,
모니터에서 화상을 보면서 촬영할 수 있고....
DSLR은 이제 동영상, 모니터 회전 등. 컴팩트 카메라가 장점으로 내세운 부분과
화질을 겸비한 제품이 속~속~등장했습니다.
게다가 뷰파인더 아이캡도 장착되어 세팅되어 있어서, 카메라를 사면 추가비용이 들어가지 않는 점이 장점이더라구요.

스펙을 살펴 보면은요.

 


이렇습니다. 주요 포인트만 보면은....


유효화소수가 약 2410만 화소, 신개발 니콘 DX 포맷 CMOS 센서를 탑재했습니다.
피사체의 상세한 부분, 입체감이 풍부한 화상을 제공합니다.

'DX포맷', 'FX포맷 렌즈'란?
FX 포맷 : 시모스(필름)이 풀바디인 경우
- DX 포맷 : 크롭바디라고 부르는 23mm시모스, CCD를 위한 렌즈

※ 서로 교환해서 사용해도 괜찮지만, DX포맷을 FX바디에 사용하면, 비네팅현상 나타남.

ISO 6400까지 폭넓은 상용 촬상 감도 영역.
촬상감도는 ISO100-6400, Hi1(ISO 12800), Hi2(25600상당)까지 증가가 가능합니다.
고감도 설정시, 노이즈를 방지하여 선명한 화상을 제공합니다.
움직이는 피사체도 고감도로 설정하여 고속 셔터 스피드를 최소한으로 방지하여 촬영할 수 있습니다. 

풍부한 계조를 유지하는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 EXPEED 3
D4등의 상위 기종과 동등한 EXPEED 3를 채용하였습니다.
높은 정밀도 유지, 여러 개의 태스크를 병렬하여 고속처리,
정지 화상, 도영상 모두 2410만 화소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냅니다.
특히, 피부톤, 머리카락, 속눈썹 한올 한올 섬세하게 재현합니다.

2016분활 RGB센세로 피사체를 더욱 상세하게 분석, 고정밀도 장면 인식 시스템
니콘의 독자적인 장면인식 시스템에 의해서, 오토포커스,
자동노출, i-TTL조광, 화이트 밸런스 제어에 반영됩니다.
특히, 3D-Trcking 시에는 피사체의 정확한 추적이 가능합니다.
AF영역의 피사체 판별 성능도 향상되었습니다.
동영상 촬영시, 얼굴 인식 AF와 정지 화상 재생 시,
얼굴 확대 재생에 대해서는 최대 35명까지 얼굴을 인식합니다.


움직임이 빠른 장면을 잡아내는 고밀도 39 Point
AF 센서에는 D7000과 동일한 멀티 CAM480DX 오토 포커스 센서 모듈을 채용하였습니다.
톱 클래스 수준의 39Point 포커스 포인트가 스포츠, 액션 장면 등의
움직임이 빠른 피사체를 정확하게 포착,추적합니다.

사용빈도가 높은 중앙부에 9Point 크로스 타입 센서를 채용하여 초점조절이 가능합니다.

2016분활 RGB센서에 의한 장면 인식 시스템과의 연동으로
3D-tracking 시에 피사체 판별 성능을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 포커스 포인트는 11Point로 한정하는것도 가능합니다. (격자선 표시 가능) 

최고 5fps 고속 연속 촬영
최고 약 5fps, 최대 100프레임까지의 고속 연속 촬영이 가능합니다.
광학 파인더, 라이브 뷰 촬영시에도 촬영하고 싶은 순간을 높치지 않습니다.
릴리즈 모드를 저속연속 촬영에 설정하면,
인물의 자연스러운 표정의 최적인 3fps의 연속 촬영도 가능합니다.

멀티앵글 액정 모니터
약 92만 화소(VGA), 시야각 170도 7.62cm(3형) TFT를 채용하여 캐폐 시, 
0-180도, 회전 시 -90도~+180도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촬영자의 셀프 촬영. 로우앵클, 하이앵글도 가능합니다.

블랙,레드, 브론즈의 초경량 바디
약 555g 무게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감각적인 바디컬러 블렉, 레드, 브론즈 등 색상 선택 가능합니다.

※ 배터리, SD 메모리 카드 포함, 바디캡 제외

새로운 디자인 GUI
화면 디자인은 클래식, 그래픽 디자인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배경색은 블랙, 블루, 브라운 3가지 색상으로 설정 가능합니다.

포토샵 한 것같은 특수효과 모드  
7가지 종류의 특수 효과 모드가 있습니다.
(컬러스케치, 미니어처 효과, 특정색만 살리기, 실루엣, 나이트 버전, 하이키, 로우 키)

※ 정지화상에만 촬영후 '화상편집 메뉴'에서 설정 할 수 있습니다.

1920X1080 : 60i 대응 Full HD D Movie
피사체 추적 AF, 얼굴인식 AF를 탑재하였습니다.


D5200은 캐논 650D와 동급 제품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많은 분들이 니콘이냐? 캐논이냐?를 고민하면서 이 제품을 비교하시니까,
비교를 해 보자면,
니콘의 경우, Point가 39 개라는 점이 장점입니다.
움직이는 사물을 정확하게 잡아낼 수 있는거죠.
특히, 카메라의 좋고 나쁨은 노이즈와 빛 확보가 안 된 상태에서의 품질인데,
D5200은 ISO가 6400이라서 밝고 선명하게 밤에도 촬영가능합니다.
이 점이 카메라를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지요.


D5200을 개봉해 보겠습니다.
큰 상자가 D5200, 18-55mm 번들 킷입니다.

ME-1 외장 마이크는 생생한 라이브를 담기 위한 동영상 촬영시 필요한 부속품이구요.

WU-1a는 촬영영상을 스마트 디바이스에 무선 전송, 리모트 촬영을 할 수 있는 무선 모바일 어댑터입니다.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의 ISO의 스마트 폰에서 어플을 다운받으면 무선으로 연동됩니다.
이 기능은 참 신기했는데요.
다음 포스팅에서 상세하게 다루도록 할께요.


상자 개봉은 이렇게 중앙부에 작게 들어가 있는 종이 부분을 꺼내 주어야 합니다.
그냥 상자를 열면, 상자 찢어져요. ㅋㅋㅋ 

 


오픈했습니다. 깔끔하게 좌 바디, 우 렌즈를 기본으로 중앙부에는 충전기 및 각종 선들이 들어있었습니다.


상자에서 꺼낸 구성품 모습입니다.
메모리카드도 들어있는 줄 알고 찍었다가, 메모리 카드는 포토샵으로 제거했어요.ㅋㅋㅋㅋ

DSLR은 바디 따로 렌즈 따로가 기본이기 때문에,
구매하려고 총알 장전 해 놓았던 금액보다 가격이 많이 올라가잖아요.

이렇게 번들킷을 이용하시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합니다.

바디와 렌즈를 다른 회사로 구성하기도 하는데요.
바디 제품의 성능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서는 타사 결합보다는
같은 회사 제품이 더 호환이 잘 된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캐논 렌즈를 니콘 바디에 연결하고 싶을때, 호환 어댑터를 이용하는데,
이때 오토 포커스를 이용할 수 없으니, 같은 회사 제품으로 통일하는게 좋겠죠? 


위에 수북히 쌓여있던 종이들.
품질보증서랑 니콘 전국 서비스 센터 전화 번호 및 위치, 사용설명서...등이 있습니다.
니콘은 무상 AS가 2년이더라구요. 와우~보통 1년이지 않나요?

 

사용설명서 봉지를 열었더니 이렇게 사용설명서랑,
 View NX2, 참조설명서 CD가 있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기종이라서, 제일 궁금했던 부분이 라이브 뷰를 어떻게 하는가?였답니다.
요즘 나오는 기종들은 대부분 라이브 뷰 기능이 있잖아요. 미러리스 카메라들....
DSLR에서 라이브 뷰 기능 사용하면, 정확한 사진을 얻기 어렵고, 흔들린다는 말을 들어서,
D5200은 어떨까? 궁금했습니다.
어떻게 전환하냐면은요. 여기 모드다이얼 우측, 라이브 뷰 전환 버튼있죠?
이 부분을 위에서 아래로 눌러줍니다.
그러면 모니터 화면에 사진 찍는 영상이 나오는데요.
이때, 꼭 사용해야 할 부분.

 


뷰파인더를 통해서 빛이 들어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뷰파인더를 가리는 아이피스 캡이 함께 들어있습니다.
물론, 뷰파인더 봤다가, 라이브 뷰 봤다가 할 일은 많지 않잖아요.
본인의 사진 찍는 스타일에 따라서, 뷰파인더 고무 아이캡을 장착하실건지,
아이피스 캡으로 뷰파인더를 가리고 라이브 뷰를 사용하실 건지 결정하시면 될것 같아요.

사용해 보니까, 라이브 뷰의 경우에는 고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니구요.
OFF로 끄면, 뷰파인더로 자동 전환됩니다.
따라서, 쓸때마다 라이브 뷰 버튼을 설정해 줘야 합니다.
 


본체 앞면을 보면 어려운 버튼은 없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니콘의 손잡이 부분 빨간색 포인트가 참....스타일리시하다고 느끼는데요.

D5200을 가지고 백화점에 갔더니,
백화점 직원분들은 신상인데, 어떻게 구했냐며...ㅋㅋㅋ구경하시고...
사람들이 어찌나 카메라를 보는지...니콘 유저들이 자부심 갖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뒷면의 버튼별 사용방법을 표시 해 봤습니다.

가장 다른 카메라와 다른 점이, '삭제' 할 때였는데요.
OK버튼을 누르면, 삭제 되지 않습니다.
화상 삭제(Delete) 버튼을 2번 누르면, 해당 사진의 삭제가 가능합니다.

전 이 버튼 모르고 쩔쩔 매고 있었는데, ㅋㅋㅋ 
지하철에서 옆에 앉아 계신분이 " 이거 한 번 더 눌러보면 되지 않을까요?"하셔서..ㅋㅋ 
눌러보고 알았다는.... 



메모리 카드는 우측에 넣으시면 됩니다.


요즘은 SD 메모리 카드에 Lock 기능도 있더라구요.
처음에 메모리카드 넣을때, Lock걸려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사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좌측에는 각종 열결 단자들이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카메라들은 특별히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USB선만 꽂으면 되니까,
크기에 맞게 필요 선을 꽂으시면 됩니다.

 

바디 하단 부에는 배터리 넣는 곳과 삼각대 소켓이 있습니다.
삼각대 소켓은 모든 카메라 공통 크기인거 아시죠?
야경찍을때, 사용해 보세요.


D5200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모니터 화면.
전 라이브 뷰를 주로 사용할 거랍니다.
중급기를 사용했었는데, 보급기는 바디 상단에 정보가 나오는 화면이 없더라구요.
모니터에 모든 정보가 표시되고...
적응되면 이 방법도 편리할 것 같아요.
 

 
바디와 렌즈 연결 동영상 입니다.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 스트랩 연결인데요.
연결을 잘못하면, 스트랩이 내려가다가 나중에 빠지게 됩니다.
카메라가 바닥으로 떨어질 수 있는 위기의 순간을 맞게 되는 거죠.
한번 제대로 연결하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까,
바른 순서대로 연결해 보세요.



바디, 스트랩 연결 하는 방법 동영상입니다.


DSLR 입문자들을 위한 배터리 충전 방법 동영상 입니다. 




DSLR 충전 방식은 일반 다른 배터리와 다르답니다.
불이 깜빡거리고 있으면 충전중인거예요.

우리가 생각하는 충전은 빨간불이 고정되어 있으면, 충전중인거고,
깜빡거리면 연결이 잘못된거고,
초록불이면 완충된거잖아요.

DSLR의 경우, 캐논은 불이 규칙적으로 3번씩 깜빡이다가 2번, 1번, 완충 이렇게 표시 된답니다.
니콘은 빨간 불이 깜빡거리는 표시가 충전 중, 빨간 불이 고정되어 있으면 완충이더라구요.

네이버 지식인에도 이런 질문은 꽤 많은데...
전 연결이 잘못된 줄 알고, 10번쯤 꽂았다 뺐다를 반복했던것같아요.
물론... 처음 DSLR을 접했을때 말이죠.

 

이건 저도 처음 보는 겁니다.
'신상'이죠.
무선 모바일 어댑터인데...



구성품은 이렇게 케이스랑 무선 모바일 어댑터랑 연결고리랑 있더라구요.
스마트폰 앱에서 니콘 'Wireless Mobile Adapter Utility를 다운받고,
모바일 어댑터를 바디에 연결하면,
모니터 화면에서 보여지는 화면이 스마트폰에서 보여지게 됩니다.
무선 전송도 가능하구요. 완전 신기한 기능이죠.



 

이건 외장 마이크입니다.
이런 마이크 설치하고, 동영상 촬영 처음 해 봅니다.
옛날에는 방송장비로 드라마 촬영했는데, 
최근에는 동영상 촬영기능있는 DSLR로 드라마 촬영하기도 하잖아요.
화질이나 동영상 성능이 발전을 보여주는 거죠.
DSLR은 사진만 찍히는 줄 알았는데 말이죠. 



물론 기본 탑재된 마이크로 소리가 충분히 녹음 되지만,
라이브한 생생 현장을 담기 위해서는 이렇게 외장형 마이크를 설치하기도 합니다.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
DSLR에 이렇게 외장 마이크를 설치할 수 있다는 걸요...
이건 외장 스트로브 부분에 설치하는데요.
스트로브 부분이 어디냐면은, 컴팩트 카메라로 따지면, '후레시'부분이예요.
저도 이 제품이 어떤 성능을 발휘할지 기대됩니다.

여기까지 D5200의 개봉기였어요.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해 보고 기능에 대해 포스팅 할께요.

 



- 상기 포스트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운영하는
Nikon D5200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