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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9 00:00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09년 취임직후, 캐나다 귀빈 방문시 비버테일즈 매장을찾아 유명해진

캐나다 국민간식으로 유명한 ‘비버 테일즈’는 캐나다를 상징하는
동물인 비버 꼬리를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1978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해 미국, 사우디, 일본에 진출. 작년 우리나라에 입점했다.

 

중독성 강한 맛에 한 번 방문하면 충성도 높은 고객이 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캐나다 국민간식을 한국에서 보게 되다니....!!!!

 

캐나다국민간식으로 캐나다에 가면 꼭 먹어야 되는 음식으로도 알려져 있다.

 

 

주문 즉시 만들기 시작하는 비버테일즈.

통밀 도우에 토핑을 선택하면 된다.

 

 

보기에 너무 달것 같아서... 최대한 달지 않은 메뉴를 선택하려 했지만...

제일 잘 팔리는게 초콜릿 바나나랑, 오레오 앤 바닐라라고 해서,

비교적 덜 달것 같은 초콜릿 바나나를 선택했다.

 

 

▲ 비버테일즈 메뉴

 

 

▲ 비버테일즈 메뉴

 

 

주문하면 통밀 도우를 펼쳐서 곧바로 기름에 튀겨 준다.

 

 

기름에 넣은 도우는 순식간에 부풀어지는데, 보는 앞에서 만드니까, 위생적인 부분을 믿을 수 있다.

 

 

색이 변하면 건져내는데.... 예상보다 크기가 엄청 커져서 깜놀~!

 

 

▲ 비버테일즈 만드는 과정 동영상

 

 

기다리는 동안 캐나다 모자를 쓰고 인증샷도 찍을 수 있다. 후후훗~

 

 

마치 모형을 보는듯 예쁘게 나온 비버테일즈

 

 

뜨근~뜨끈~ 처음에는 먹을 수 없을 정도로 뜨겁다.

 

 

문제는 어떻게 먹어야 될지 모르겠다는.....

 

 

그냥 먹기에는 초콜릿이 입가에 묻을것 같고....손으로 떼어 먹자니, 손에 기름이 묻을것 같고...

 

 

▲ 비버테일즈 초콜릿 바나나

 

 

결국 손으로 뜯어먹기 도전!

신기한 맛이다. 오호~

통밀 도우의 밋밋한 맛+초콜릿의 달콤함이 합쳐져... 독특한 맛이 완성된다.

 

 

비버테일즈, 캐나다 국민간식으로 인정받을 만한 맛!

반쯤 먹다보면, 달달한 맛의 승리~!

통밀의 밋밋한 맛이 느껴지지 않는다.

 

현재 우리나라에 입점된 곳은 명동 롯데백화점과 부산서면 롯데백화점 두 곳이다.

 

캐나다에 가지 않고도, 캐나다 국민간식을 맛 볼 수 있으니,

가격은 다소 비싼편이지만, 맛을 보면 시도해 볼만한 듯.

 

 

 

 

▲ 비버테일즈 부산점 위치 

 

 

비버테일즈 부산점
주소 부산진구 부전동 503-15번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1층

홈페이지 http://www.beavertailsinc.com/

가격 초콜릿 바나나 4,500원 오레오 앤 바닐라 4,500원 갈릭 치즈 홀릭 4,500원 아발란쉐 4,500원 시나몬 앤 슈가 3,900원

 

 

 

 

 

 

Posted by 권현아
2009.07.25 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