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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9 16:54

 

 

음식은 비쥬얼이다. 맛있어 보여야 먹고 싶은 법!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본 통영꿀빵은 오미사꿀빵과 모양이 달라보여 나의 시선을 끌지 못했다.

매번 그냥 지나쳤는데, 오늘은 왠일인지... 이 빵을 사먹고 말았다.

 

"통영꿀빵 1개 주세요."

 

"저희꺼 맛있어요~"

 

?????????? 뭐지?

 

난 지금 산다고 하고 있는데, 직원분이 꿀빵은 안주고 맛있다고 홍보를?

'인기 없나? 안팔리나?' 불안감이 엄습했다. 

 

 

"이 비쥬얼은 내가 아는 통영꿀빵이 아니야~ 결정적으로 작아~!"ㅋ

 

 

빵 종류는 3가지였다. 베이직 통영꿀빵말고 처음 보는 아이들은 그다지...먹고 싶게 생기지 않았는데....

 

 

이 빵은 좀 특이하다. 이름이 깜상.

경상도 말로 까맣다는 뜻. 다른 지역 사람들은 모르겠지?

안에 크림치즈?가 들어있어 맛있단다. 블로그 평가를 보니...ㅋㅋ

 

 

이건 삼각빵. 카스테라에 팥을 넣은...모양은 삼각형. 고로 붕어빵 맛과 유사한 그런 아이인듯하다.

 

 

암튼 내가 산건 통영꿀빵

포장지가 귀엽다. 꿀단지푸드라고 적혀있고....

 

 

한입 먹으니, 따끈따끈함에 느낌표가 절로~!!!!!!!!!!!!!

'내가 알던 통영꿀빵 맛이 아니네? 이에 붙지도 않고....???"

 

통영꿀빵보다 더 부드럽고 따끈하고, 결정적으로 겉에 꿀이 적당히 발려있어,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 의외의 맛!

원조를 뛰어넘는 맛이였다. 신기신기....

 

 

물론 그렇다. 내가 이렇게 작은 통영꿀빵 하나 먹고 배부를리가....

이흥용과자점에서 시식을 열심히 먹고..검정고무신도 샀다.

검정고무신 가격 올랐음. 3,200원

 

'시식 많이 주고, 가격 올리고...결국 내돈으로 먹은듯한 이 기분은 뭐지?'

 

검정고무신 위에 흰색가루 묻어있는거 있고, 노란색 가루 묻어있는게 있는데,

노란색은 왠지 콩고물인것 같고, 흰색은 슈가파우더인것 같아서....

건강을 생각해서 노란색을 샀더니....

 

'우메~그냥 탄 맛일세~!'

 

기대했던 검정고무신은 오늘 빵이 별로 였고...

기대안했던 통영꿀빵은 맛있었던....

반전있는 그런 날이였다.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꿀단지 푸드 통영꿀빵 위치

 

 

더 메나주리 센텀시티점

주소 부산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35

전화번호 188-1234

가격 통영꿀빵 1개 1,200원 깜상 1개 1,500원, 삼각빵 1,500원 


 

 

 

 

Posted by 권현아
2014.09.27 00:01

 

 

따뜻한 말한마디, 별에서 온 그대에 나왔던 장사도.방송에서 보고, 깜짝 놀랐다.

촬영지로 각광을 받는 섬인듯.몰랐는데, 거제 가배 유람선 선착장에서 출발해서,통영 장사도 해상국립공원에 도착했다.

 

통영의 볼거리한산도, 통영충렬사, 사랑도, 해저터널, 남망산국제조각공원,욕지도, 이순신공원,한려수도 조망케이블카,

도남관광지, 통영공설해수욕장,달아공원, 동피랑 벽화공원, 장사도해상국립공원이 있다.

 

통영 먹거리충무김밥, 이순신밥상, 오미사꿀빵, 장어구이, 시락국밥, 물메기탕이 있다.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의 작은 섬,통영 외도와 함께 꽤 인기 있는 관광지다.

동백나무, 후박나무, 구실잣밤나무, 천연기념물 팔색조, 동박새와 풍란과 석란이 장사도의 자랑거리라고...

 

 

 

▲ 만개한 동백꽃 모습

 

 

긴 섬의 형상이 누에를 닮아 '잠사도'라고 불리기도 하고, 뱀의 형상을 닮아 '진뱀이섬'이라고도 한다.

장사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인데...동백꽃이 만개하는 겨울이 관광 적기다. 

 

 

기준 소요시간은 40분이 소요된다고 하는데, 배 시간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조금 더 천천히 보는 것이 좋을듯하다.

이제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볼까나~!

1. 입구선착장(Wharf in)에서 400m 약간 경사진 비탈길을 올라오면,2. 중앙광장이 온다.

 

2. 중앙광장(Main Square)

 


▲ 중앙광장에서 바라보는 전경


 

넓게 펼쳐진 바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떠 있는 섬들...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작렬하는 태양, 이것이 바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현재 모습이다. 

 

 

▲ 중앙광장에 있는 조각상

 

여기는 포토 스팟이 표시되어 있지 않은데, 여기서 한 컷~! 찰칵~!

바다를 바라보며 찰칵!베스트 포토 스팟일 될 것 같다. 

 

 

이렇게 앙증맞은 장식품이 반기고 있다. 

 

바로 앞 관광 안내소에서 지도 받아오는 건 필수!
 

 

▲ '한려해상국립공원' 안내 표시

 

스팟의 번호는 없기 때문에 지도를 보면서 번호대로 봐야 빠짐없이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모두 볼 수 있다. 

 

 

겨울인데도 꽃이 피어있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은 여기까지는 추운데,

걷다보면, 여름처럼 덥다는....

섬의 특성상, 평지보다는 약간 경사진 길을 걸어야 하므로, 편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3. 장사도 분교(Jangsado Branch School)이랑, 분재원(Plant Garden)은 못갔네..ㅋㅋㅋ

내가 이 길 맞다고 우겼는데...힛...웁쓰~ 쏘리~

 

4. 무지개 다리(Rainbow Bridge) 

 

▲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은 마음의 준비 하고 건널 것!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지진희씨랑 김지수씨가 함께 건넜던 다리다.



좀 높아서, 무섭기도 하다. 바람도 휘리릭~다리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은 정말 멋지다. 캬~


 

다리 아래쪽에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모습 사진들이 진열되어 있어, 사진전을 연상시킨다. 

 

 

 

 

▲ 이동 중 보이는 조형물

 

달팽이인가? 인어공주인가? 장사도 사진하면 사람들이 많이 찍어서 올린 조형물이다.

이동하는 중, 옆쪽 길에 있기 때문에 잘 안 보일것 같은데도...ㅋㅋ어찌 찾아서 사진을 찍으셨는지..ㅋㅋ

 

5. 승리전망대(Victory Observation Deck)

 

 

 

▲ 옥포해전 : 임진왜란 최초의 승리이 곳이 바로 승리전망대로, 옥포해전이 일어났던 바다를 볼 수 있다.

 

임진왜란 초기에 왜군의 기세에 눌려 전활을 버리고, 수군 1만을 해산 시킨 경상수군은

전라 충청지방에 이르는 해로상의 요충인 남해안의 중요성을 뒤늦게 깨닫고 

전라좌수사 이순신장군에게 구원을 요청하였는데,

1592년 6월 13일 새벽 이순신장군은 휘하의 판옥선 24척, 협선 15척, 포착선 46척을 이끌고

여수를 출발하여 역사적인 1차 출전을 감행한다.

경상우도 수군과 연합한 이순신 장군은 비진도와 몽초도 근처를 지나 장사도, 가왕도, 병태도를 경유하여 

6월 15일 동쪽해안의 송미포에서 1박을 유숙하고,가덕도 방면으로 북상하여

 옥포만일대에서 왜군과 전투하여 승리한다.그래서 붙여진 이름이 '승리전망대'


 

 

▲ 승리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옥포해전의 격전지 

 

 

▲ 나무가 우거진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모습

 

 

 

▲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조형물

 

이동중 곳곳에 조형물을 볼 수 있다. 바다를 연상시키는 조형물들, 이건 아마도 해녀를 표현한것 같다.

 

 

8. 온실(Greenhouse)



 

 


내가 잘못 간 건 줄 알았는데... 표시된 화살표를 따라가면 이렇게번호가 뒤죽박죽이 된다. 이거 수정해야 할 듯...

 

 

▲ 온실로 가는 길에도 조형물이 가득

 

뜨거운 바다 햇살을 그대로 머금은 온실.이 길을 따라 아래층으로 내려가면 식물원처럼 보이는 온실이 있다. 

 


햇살과 함께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바다 모습은 정말 예술적이다. 사진가들이 좋아할 만한 스팟~!



 

▲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열대 식물들

 

 

여기가 열대 식물인가? 싶을 정도로 엄청 많은 용설란이 있다. 나무가 우거진 장사도의 또 다른 얼굴. 정말 이국적이다.
 

 

▲ 여기가 온실로 가는 길


 


 

 

온실 속은 정말 엄청난 온도를 자랑한다.여름처럼 덥다.


 


 

▲ 온실 속 선인장 | 앵무새

 

한국적인 나무가 아니라, 선인장이 있다는 점이 좀 의외였지만...새와 함께 여러 종류의 선인장이 온실 속에 있었다.



 

 

▲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앵무새

 

"따라해 봐!" "안녕" 하고 말을 시켰는데... 아무 반응 없었던 앵무새.

 

 

천장에도 식물이 있고.... 많은 종류의 선인장들이 있었는데...

한국적인 식물이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조형물

 

 

9. 섬아기집(Island Baby House)



 

 

 ▲ 섬아기집 노부부의 귀가 조형물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이 제주도의 '우도'와 거제도의 '외도'라고 하는데,여기도 추가~!해야 할 것 같다.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하는 익숙한 노래가 흘러나오는 섬아기집

 


여기 숙박하면 진짜 좋겠다면서... 한참을 봤는데...이곳은 전시용인 듯.



 

 운치있고, 참 분위기 있다. 음악이 흘러나와서 더더욱.

 

 

앞으로 어디가 나올지 기대되는...'한려해상국립공원'.


 

 

다음 스팟으로 이동하면서 다시 바다가 나온다. 바다는 진짜 원없이 본듯. 섬이라 그런지...모든 보이는 곳이 바다야.ㅋㅋㅋ

 


 

정말 외딴 섬이라는 표현이 맞는 듯. 다른 섬들도 사람들이 살고 있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에쿠~ 열대 식물 또 있네. 이건 제주도에서도 많이 보이는 식물이다.

 

10. 갤러리(Gallery)


 

 

▲ 벽이 인상적인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갤러리 가는 길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모습을 시간별로 사진으로 담고 있는데,

폐장시간인 밤에는 정말 불빛하나 없이 깜깜한 모습도 사진으로 촬영되어 있다.

'여기가 바다야?'싶은 사진까지도...시간대 별로'한려해상국립공원'은 참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조형물

 



 누가 이렇게 푸른 잎이 가득한 섬의 모습을 보고, 겨울이라고 느끼겠는가! 강렬한 햇살이 걷기 힘들 정도로 덥게 만든다. 헥헥

 

11. 야외공연장(Outdoor Concert Hall)




▲ 원형으로 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야외공연장  

 



 

콜로세움처럼 원형으로 만들어져 있다.


 


 

 무대와 객석과의 거리가 좁아서 더 특별한 듯.


 

 

무엇보다 압권은 바다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청동조각상들이 있는데,  하나 하나 모양이 제각각이다.

 

 

 

 

▲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야외공연장 전경

 


 

 너무 멋지다.~! 이 아름다운 풍경을 보라~!

 

 

▲ 한 조각, 한조각 의미 있는 조각들로 전체적으로 두상 모양


 

 

▲ 월계수 관을 쓰고 있는 조각상

 

천혜의 자원과 더불어 인간이 공존하는 '문화해상공원'의 위상에 딱 맞는 시설인 것 같다.

 

 

"여기서 보는 바다도 멋지구나~!'


 

배 한척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없는 외딴 섬, 장사도. 우리나라 3대 아름다운 섬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것 같다.

 

 

해가 지면서 태양의 모습이 정말 예쁘다.

 

 

1시간동안 빠르게 해가 지고 있어서, 빛의 강도에 따라 다른 장사도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약간 해가 져서, 일몰의 장사도 풍경

 

 

회색 바다를 볼 수 있는 시간이다.

좀 전까지 푸른 바다 보석같은 바다였는데....해가 빨리 지니까 좋은 점이 있기도 하구나!

 

12. 부엉이 전망대(Owl Observation Deck)

 


 

전망대 이름이 부엉이 전망대다. 배를 타고 온 쪽 바다를 볼 수 있는 곳.


 

 

넓게 바다가 펼쳐져 있어서... 끝이 안 보일 정도다.

 

반대편까지, 쭈욱~! 파노라마 컷으로도 다 담을 수 없는 장사도 바다의 모습이다.

 

 

가까운 섬부터 멀리 있는 섬까지 정말 섬이 많구나!


 

작은 섬, 큰 섬 참 다채롭기도 하다.

 

F. 메일 로드(Mail Road)

 

 

 

트렉스타에서 여기 제휴되어 있는 듯.부엉이 전망대에서 엽서를 사서, 엽서를 적어 우체통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서 트렉스타가 협찬하는 선물을 보내 준다고 한다. 부엉이 전망대에서 엽서 파는 곳 못 봤는디?? 오잉???

 

13. 작은 교회 


 


 

뱀섬에 세워진 작은 교회인데... 현재 들어갈 수 없게 잠겨져 있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으나, 그건 아닌걸로.... 근거 없는 말이기에...

 

14. 누비 하우스(Restaurant)

 

 

여기까지 와야지 그나마 물이라도 사 먹을 수 있다. 여기부터는 카페도 있고, 먹거리들이 있음.

 

 

▲ 애벌레인가? 누에인가? ㅋㅋㅋ 마스코트


 

 

▲ 누비하우스 안 전면 유리를 통해 볼 수 있는 장사도 바다

 

 

팔때는 거제 꿀빵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여긴 통영이기에... 통영 꿀빵이라고 칭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통영 먹거리 중 으뜸으로 손꼽히는 

통영 오미사꿀빵은 따뜻한 통영 기후에 쉽게 상하지 않고,

오래두고 먹을 수 있어 뱃사람의 간식거리로 사랑받은 꿀빵이다.

방송에 소개된 후, 전국에 알려진 후, 통영 명물로 자리매김 되었다.

여기서는 물오뎅도 먹을 수 있고, 꿀빵 선물세트를 구입할 수도 있다.

식사의 경우, 멍게비빔밥(성게 미역국), 충무김밥도 먹을 수 있는데,

250명 동시 식사 가능, 꼭 예약 해야 한다고 한다. 내가 갔을때는 식당은 문닫은 상태.

 

 

 

누비하우스를 나와서... 또다시 구경하러 가는 중...

 

16. 야외 갤러리(Outdoor Gallay)


조형물이 몇 개 있는 야외 갤러리의 모습이다.

햄스터처럼 작은 동물도 살고 있는데...처음에는 쓰레기통인줄 알았다는...ㅋㅋ팻말이 없었다면 그냥 지나칠뻔 했다.

 

▲ 장사도 야외 갤러리 | 생각하는 오리 조형물

 

17. 카페테리아(Cafeteria)


 

 

 

관광 상품샵도 있고,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도 있다. 여기는 규모가 아담해서 오손도손 이야기 할 수 있을 듯.

 

 

이제 마무리 할 시간이 다가 왔다.

 

 

 

볼거리는 이걸로 끝~! 내려갈 일만 남았다.

배시간이 어중간해서 카페테리아에서 한참 기다렸는데,

배에 타고 온 사람들이 모두 선착장에 모이면 시간을 당겨서 배가 오기도 한다고 한다.

이건 같이 배타고간 일행들과 상의해서 결정하기를...

 

 

 

▲ 내려오는 길에 발견한 허브화원

 

겨울이라 아무것도 없었지만, 허브까지 있으면 볼거리가 더 늘어날듯.


 


▲ 배가 처음 도착했던 입구 선착장



 

 

바다색이 더 깊어졌다. 완전 흑색에 가까워지고 있다.

 

 

배 온다~!! 야호~!! 선착장에 내려오면 바람을 막고, 기다릴 곳이 없으므로,

시간이 많이 남으면 카페테리아, 누비하우스에서 있다가 시간 맞춰 오는 것도 겨울 여행의 요령이다.

 


 

돌아가는 배 속에서는 출발과 동시에 모두 취침모드걸어서 섬을 둘러보니, 너무 피곤하다.

이렇게 2시간 시간 제한이 있는 섬은 처음 와봤는데,계속 걸어서 봐야 되서 그렇지... 꽤 괜찮은 여행이였다.

겨울임데도 불구하고 날씨도 따뜻하고...마치, 따뜻한 다른 나라 다녀온 기분이랄까?

장사도, 한려해상국립공원, 붐비지 않는 여유있는 섬여행을 원한다면,여기가 바로 섬여행의 백미다. 

 

 


 

▲ 장사도 한려해상국립공원 위치


 

장사도 한려해상국립공원

Address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산4-1

Tel 055-633-0362

Price 어른 8,500원, 학생 7,000원, 어린이 5,000원        

 ※ 구정 전날, 추석 전날, 당일 휴무, 태풍 및 기상악화로 인한 결항시 임시휴무

Time (동절기 10월- 3월) 8:30am - 17:00pm, (하절기 4월-9월) 8:00am - 19:00pm        

 ※ 이용시간 2시간, 입장은 폐장 2시간 전까지 가능

Homepage http://www.jangsado.co.kr Blog http://blog.naver.com/nova9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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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 장사도해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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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