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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3 15:53

 

미용실에서 여러 번 헤어 매니큐어를 하자는 권유를 받았지만,

가격은 5만원이 가장 저렴한데....

1-2주면 지워진다는 말에... 항상 "다음에 할께요."만 말했는데 말이죠.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헤어 매니큐어 제품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도전~!!! 처음이라 두려움 가득~! 투명한 색을 선택했어요.

헤어 살롱에서 받은 듯한 모발 광채 코팅 효과~!라는 멘트 강하게 끌려요. 후후훗~

 

 

여행을 가기 전, 헤어스타일 관리는 정말 필수 인것 같아요.

특히, 해외여행이라면 더더욱.

 다시 그 곳에 방문하지 못 할 확률이 더 많으니까,

사진도 많이 남겨야 하고 말이죠.

그러나 현실은 염색과 펌을 반복하다보니, 어느덧 머리결은 빗자루의 세계로...ㅋㅋㅋ

 

 

집에서 헤어매니큐어 하는 거라, 사용 설명서를 꼼꼼히 읽어보는 중이예요.

케라시스 살롱케어 헤어 매니큐어는 투명, 만다린 오렌지, 버건디 와인 색이 출시되는데요.

투명은 무난하고, 만다린 오렌지는 여름에 시원하고 라이트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버건디 와인색은 은은하니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구요.

 

 

용기에 이렇게 샤이니하게 된다는 샘플 사진이 있어요.

나도 바르면 이렇게 될 것 같고...그런 느낌....ㅋㅋㅋ

 

 

케라시스 살롱케어는 살롱에서 받은 듯한 모발 생기와 광채 코팅 효과가 있는데요.

기존 염모제와는 달리 모발 손상이 없도록 모발 표면에 매니큐어를 바른 것과 같다고 해요.

3D 컴플렉스 시스템과 고농축 앰플 성분이 머리결에 헤어 엔젤링을 연출해 주고,

선명한 비비드 컬러 클리닉과 케라시스 퍼퓸 향까지 더해주어

집에서도 고급 헤어 살롱에서 전문가가 직접 관리해 주는 듯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러블리와 로맨틱한 향이라서 헤어제품의 독특한 향과 차별화 되어 있어요.

 

 

특이하게 삼각형 모양 용기예요.

 

 

그외 구성품은 어깨비닐과 1회용 비닐 장갑, 이어캡이 들어있더라구요.

이어캡은 특히 엄청 귀여워요. 귀에 쏙 들어가고....ㅋㅋㅋ

 

 

헤어 매니큐어 하기 전 모습이예요.

펌하기전에는 머리를 감는 게 좋지만, 염색이나 헤어 매니큐어를 하기 전에는

머리를 감지 않는게 두피에 자극이 없다고 해요.

그래서...머리 안감고 찍었다는 합리화를...ㅋㅋㅋ

 

 

우선 귀여운 이어캡을 끼고.... 헤어매니큐어를 시작했어요.

 

 

집에서 헤어매니큐어를 하면서 투명이라 얼룩생길까봐 부담이 없긴 하지만,

열심히 빗으로 균일하게 바르려고 노력했어요.

전체 모발에 바르고 약 5-15분정도 두면 되는데요.

투명이라 15분을 바르고 기다렸어요.  

 

 

짜자잔~ 헤어 매니큐어 완성~!

드라이를 살짝 해서 롤을 말아줬어요. 단발머리는 롤이 생명이라며....

원래는 모발이 엄청 빗자루같았는데, 이제 좀 단정해 진것 같아요. ㅋㅋㅋ

 

과연 셀프 헤어매니큐어로 혼자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혼자서도 척척~잘 되네요.

염색, 펌은 미용실에서 하고, 헤어 매니큐어는 집에서~

헤어 살롱 느낌 그대로~ 느낌 아니까~

 

헤어 스타일 변신~!

집에서 간편하게 하고, 여행 떠나기~

올 여름에 실천해 볼까요?

우린 소중하니까요.ㅋㅋㅋ

 

 

 

 

 

"제품 추천을 위해 애경에서 케라시스 헤어 매니큐어를 제공받았습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4.08.03 15:53

 

여행을 가기전, 부모님들은 가장 먼저 무엇을 하실까요?

바로 염색인데요. 의외로 집에서 염색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헤어 살롱에서 받은듯한 전문가가 직접 관리해주는 듯한 염모제 '케라시스 살롱케어'

5분만에 새치염색까지 된다고 해요. 신기하죠?

 

 

한달이면 스물 스물 올라오는 새치, 흰머리

염색을 한달에 한번씩 할 수도 없고...부분 염색을 하게되는데요.

한번 새치염색을 하면 그 다음 부터는 새치염색만 해야 되서...

미용실에서는 최대한 늦게 새치염색약을 쓰고 평소에는 멋내기 염색약을 쓴다고 해요.

케라시스 살롱케어 새치겸용 제품은 빗으로 바르는 스타일이라...

새치부분만 염색이 가능해요.

 

 

3D 컴플렉스 시스템의 손상개선 고농축 앰플로 염색 모발에 영양과 염색 컨디셔닝

2중 효과를 주어, 선명하고 감각적인 비비드 컬러가 되는 '케라시스 살롱케어 염색약'

이번에 휴식을 테마로 한 여행을 해변으로 가신다는 마미를 위해 염색을 해 드리기로 했어요.

 

 

▲ 구성품은 이렇게 1제, 2제, 트리트먼트, 앰플, 빗, 비닐장갑, 비닐 망토가 있었어요.

 

 

일회용 장갑은 손목부분에 고무가 있어서 염색하기 좋게 되어 있더라구요.

처음이라... 하나 하나 다 신기했어요.

 

 

이건 제 1제 염모제. 염색약은 항상 2가지를 섞더라구요.

 

 

이건 2제 산화제인데요. 1제와 섞이면 색이 금새 변하더라구요.

 

 

▲ 극손상 앰플 클리닉 트리트먼트

 

 

트리트먼트 앰플

 

 

염색용 빗

 

 

▲ 염색용 1회용 비닐 장갑

 

 

현재 마미의 헤어 상태는 이랬어요.

염색을 하기는 어중간한 약간의 흰머리가 올라오는 상태

 

 

처음에는 조금만 부분 염색하려고 했는데,

전체 염색 하고 싶다고 하셔서 1제 염모제를 모두 사용했는데요.

커트머리는 1봉지, 긴머리는 3봉지 모두 사용해야 할 것 같아요.

 

 

이제 2제 산화제를 넣어주고...1대 1 비율이래요.

 

 

이 두가지를 섞어~! 섞어~! 주면은요.

 

 

색이 이렇게 금새 변하더라구요.

바르고 5분인것 같은데...자꾸 바르는 시간까지 5분 포함된거라고...

빨리 염색 해야 한다고 마미가 결국 셀프로다가...ㅋㅋㅋ슥삭~슥삭~바르기 시작하셨어요. 

 

 

흰머리 부분을 중심으로 샤샤샥~

어찌나 빠르신지 정말 능숙하시더라구요.

새치용 염색약은 오래두면 머리가 너무 까만색이여서 빨리빨리해야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역시...셀프 염색 많이 해보셔서....잘 아시는 듯.

 

 

새치 먼저 발라주고... 전체 염색으로 샤샤샥~

 

 

이렇게 잠시 두신후, 머리를 감으면 되는데요.

 

 

앰플과 트리트먼트를 모두 사용했어요.

그랬더니...정말..머리결이 반짝 반짝 하더라구요.

보기에도 부드러움이 느껴질 정도로요.

 

 

짜자잔~흰머리 염색 완성~!

 

 

원래는 요즘 미용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헤나를 한 머리였는데요.

헤나 염색이 흰머리, 새치부분은 붉게 보인다는 단점이 있었어요.

케라시스 살롱케어로 염색을 해 보니, 균일한 톤의 헤어 컬러가 나서 차분해 보이더라구요.

게다가, 단 5분만에 염색이 샤샤샥~되는 신기함~!

 

여름, 휴가지에서의 스타일을 위해, 염색은 필수인것 같아요.

5분밖에 안 걸리니까, 초간단하기도 하구요.

 

벌써부터 바다여행을 위해 하나 하나~준비중이신 마미.ㅋㅋㅋ

셀프염색으로 집에서 살롱케어를 받은듯 염색이 균일하게 잘되니까,

새치, 흰머리 염색은 집에서 해도 될것 같아요.

 

초간단 새치, 흰머리 염색을 집에서 하는 방법.

당황하지 않고 한번에 팍~ '케라시스 살롱케어'만 있으면 OK~!

 

 

 

 

"제품 추천을 위해 애경에서 케라시스 염모제를 제공받았습니다."

 

"케라시스 염모제 최우수 후기로 선정되었습니다."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