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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20:06
프린터기를 살것인가? 복합기를 살것인가?
그 고민을 3개월쯤 한것 같습니다. 프린터기는 10만원. 복합기는 35만원가량의 선택의 기로에서...'내가 뭐 그렇게 복사, 스캔, 팩스를 보낼일이있겠어?'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미...구입은 복합기로 클릭~ㅋ 인간의 심리란....
복합기를 산지 횟수로 5년이 흘렀습니다. 이제는 프린터기보다 복합기가 대세인데...실제로 그렇습니다. 복사가계가서 한장에 요즘은 학교앞에도 50원하더군요. 출력 100원. 스캔 500원.팩스 1000원하는 금액들을 따지고 봤을 때, 괜찮은 복합기 하나 장만하는건 시간절약. 돈절약하는 면에서 상당히 좋습니다. 요즘은 팩스,스캔할일이 종종생기더라구요.

<장점>
첫번째, 기 SCX-4610K는 간단하게 사용가능합니다. 보통 스캔을 할때 복합기를 켜고, 컴퓨터로 조작하고 승인하고...여러 단계를 거쳤는데, SCX-4610K는 OK 버튼만 클릭, 클릭하면 컴퓨터에 자동으로 다 된상태로 나옵니다. 편집과정도 필요없고 상당히 편리합니다. 
두번째, 품질이 우수합니다. 기존 잉크젯이 가지고 있던 잉크 번짐현상 및 고비용현상을 없앴습니다. 레이저프린터라서 선명도가 우수합니다. 토너 사용으로 기존 잉크젯이 1회 완충시 500장 인쇄력을 보였다면 토너 사용시 그 배로 인쇄가 가능함이로써 사용유지비를 줄여줍니다.
세번째, 뛰어난 디자인. 한때 화이트가 유행이였고, 그 후는 실버. 요즘은 블랙이 대세 입니다. 전자 제품의 경우, 1년에 한번씩 바꾸는 제품이 아닌만큼 현재 예쁜 디자인보다는 장기적 안목에서 디자인을 봐야 합니다. 화이트는 아실겁니다만, 색이 누렇게 변합니다. 실버는 기스?가 많이 나구요. 블랙 색상은 오랫동안 질리지 않고, 깨끗함을 유지합니다. 그래서 옷도 기본 색상이 블랙이잖아요. SCX-4610K는 기존 복합기들과 다르게 유선형 모서리와 종이가 바깥으로 출력되어 표출되는 현상을 보안했기 때문에 굳이 컴퓨터 책상 위에 올려 놓지 않고, 다른 곳에 두어도 인테리어적으로 뛰어납니다. 이런걸 요즘 말로 엣지 있다고 하겠지요.

<개선점>
첫번째, 두꺼운 책 복사 시, 책이 복합기의 버튼을 눌러 분활인쇄 현상이 발생합니다.
두번째, 여백이 공중에 뜨는 현상이 발생할때, 여백이 검은색으로 인쇄되어 토너가 많이 소모됩니다. 이 문제는 비단 SCX-4610KAK만의 문제가 아니라 복사기의 문제점이기도 한데, 이 점을 보안해서 삼성 SCX-4610K만의 독자기술로 여백을 흰색으로 깨끗하게 인쇄 될 수 있도록 연구 계발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삼성 프린팅카페를 알게 되면서, 삼성 프린터 광고가 나오면 유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신문에 전면광고도 있었고, 인터넷에서도 여러 광고를 보면서 이렇게 공격적 마케팅이 있을까?싶을 정도로 고객에게 많이 알리고 있었습니다. 광고만 보고는 실제로 좋은 지 모르잖아요. 먼저 사용해본 유저로서 총평을 내리자면, 역시 이름있는 회사가 다르다는 겁니다. AS부분에서도 가장 신뢰가 가는곳이 어디인지 뭐..굳이 쓰지 않아도 아실겁니다. 성능, 디자인면에서 우수한 삼성 복합기 SCX-4610K. 네티즌의 필수 아이템 이죠.  

<SCX-4610K 연재 글>
<SAMSUNG VOL.1>SCX-4610K OPENING 
<SAMSUNG VOL.2>SCX-4610K ESTBLISHMENT
<SAMSUNG VOL.3>SCX-4610K  USING    
<SAMSUNG VOL.4>SCX-4610K FINISHING


Posted by 권현아
2009.10.03 21:53
2009.10.03 2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