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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0 17:39


 

NX11을 만났던, 4주전.
미러리스 카메라에 대해 회의적이였답니다.
많은 카메라들이 출시되었지만, DSLR급 성능을 발휘하기에는 아직까지 역부족이라 여겼다죠.
그러다, 만나게된 NX11.
처음에 그립감에 놀라고, 화질에 두번 놀랐답니다.
세번째는 HD 영상은 감동 그 자체


확연히 가벼워진 무게감에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 좋은 NX11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는 제 생활의 일부가 되어 버렸답니다.
스마트폰을 언제나 가지고 다니듯 말이지요.
게다가 사진을 찍기전에 카메라를 조작할 수도 있지만,
사진을 찍고난 후에도 사진 보정을 할 수 있어,
컴퓨터로 옮겨서 사진 후보정을 할 필요가 없으니까,
편리하답니다.


일반모드로 찍은 사진을 이렇게 변환시켜서 저장시킬수 있답니다.
'어안렌즈'의 경우에 렌즈를 바꿔끼워야 하는데,
NX11에는 이 기능이 있어서, 렌즈를 바꿔끼운것 같은 효과가 있어요.

 


인물 사진으로 다시 해 봤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인물사진에 스마트 필터 효과가 확실히 보이네요.


역광보정 모드를 설정해 봤습니다.
사진이 뽀샤시~하게 변하더군요.


같은 공간에서 다른 빛을 주는 화이트 발란스입니다.

 


사진 스타일, Standard, Soft, Vivid, Forest,Autumn, Misty, Gloomy,Classic
으로 설정 하시면, 다른 분위기의 사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스마트 필터로 하면, 자동으로 적정모드를 찾아서 사진 촬영을 해 줍니다.
만능박사, NX11


 


NX11의 렌즈 i Function 기능이 있습니다.
노출보정, ISO, 화이트 밸런스를 왼손이용, 'iFn'버튼 하나로 조절 가능합니다.


같은 공간에서 다른 느낌의 사진을...
크리스탈 등, 일반컷으로 찍으면 다른 사진과 차별화가 없죠.


NX11+ 20mm렌즈로 클로즈업하면, 다른 느낌의 사진이 완성됩니다.

 


같은 공간, 다른 느낌의 사진이 만들어지죠.


미러리스 카메라, 삼성 NX11

가장 큰 장점은 빛이 확보되지 못한 실내에서
밝게 촬영되고, 노이즈 현상이 적은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들 수 있습니다.

일상을 찍으며, 음식을 찍거나, 인물사진을 찍는 그 순간들에
선명한 고화질은 dslr로 찍는 것 처럼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HD 영상은 제가 가지고있던 동영상들의 화질이 낮다는걸 여실히 보여주는
비교의 대상이습니다.
깨끗한 화면, 생생한 음성까지.

스윕파노라마 기능, 어안필터, 그리고 음성사진까지
재미있는 기능들이 다양했습니다.

요즘은 카메라가 스마트폰처럼 신제품이 몇개월만에 출시되고,
새 기종이 나오면, 이전 기종의 카메라의 기능에 대한 불만이 생기고, 그렇잖아요.

그렇다고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카메라를 구매할 수는 없고...

카메라 1대로 다양한 카메라가 가진 특징적인 기능들이 되면,
좋을 텐데 말이죠.

로모의 어안, 소프트 필터기능
캠코더의 HD 동영상기능
dslr의 고화질
ST시리즈처럼 사진을 찍은 위치를 표시해 주는 멀티 기능까지

NX11의 기능은 다채롭습니다.

가볍고, 화질좋은 카메라를 찾으신다면,
주저없이 추천합니다.

NX11
미러리스 카메라의 최대강자.

〔NX11〕NX11 개봉기 & 디자인 : 컴팩트 하지만 강하다. (http://basma.tistory.com/605)
〔NX11〕NX11 제품기능 & 상세리뷰 : 어려운 기능, 쉽게 사용하자. (
http://basma.tistory.com/610)
〔NX11〕NX11 i-Function의 비밀 & 스마트한 NX11 (
http://basma.tistory.com/615)
〔NX11〕NX11하나면 나도 인물 사진 전문가 (
http://basma.tistory.com/622)
〔NX11〕NX11 COLORS (
http://basma.tistory.com/639)
〔NX11〕NX11 i-Function렌즈로 NX11을 말하다. (http://basma.tistory.com/640)

 

Posted by 권현아
2011.04.10 17:37

R.E.D



P.I.N.K



O.R.A.N.G.E
 

Y.E.L.L.O.W

 


 

G.R.E.E.N


 


V.I.O.L.E.T
 


P.A.S.T.E.L

 

 W.H.I.T.E 

 

 

 <본 사진은 NX11색감을 보여주기 위한 포스팅으로 무보정 원본입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1.04.03 18:41

 

필름카메라일때는 사진을 찍으면 '인물'사진 위주로 찍었었죠.
필름값에 현상비까지 하면, 풍경사진은 oh~No~
디카로 바뀌면서, 풍경사진도, 인물사진도 찍는 빈도가 많아진것 같습니다.
하루에 100장은 기본.
그래서 그런지, 다양한 표정을 담는 인물사진을 찍을 기회도 많아진듯 싶습니다.


요즘 5살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놀고,
카메라 셔터 누르는 건 기본, 동영상 촬영까지 하며 논다지요.
시대가 변한건지...카메라 기능들이 아이들이 조작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게 나온건지....그쵸?


조카의 사진 퍼레이드.
다양한 표정에 카메라 욕심까지.
 

 

일상의 순간을 담을 수 있는 NX11
고화질로 인물 사진을 부각시켜 줍니다.

 

 

서로 사진에 찍히겠다고 난리났습니다.
어린이의 눈에도 NX11의 앵글은 만족스러웠나봅니다.


저녁도 먹지않고 셀카에 푹~빠진 어린이들....


이젠 서로 단독샷을 찍겠다고....싸우기까지 합니다.


 


얼마전 뉴스 기사에서 읽었는데, 첫째, 둘째 싸움하면, 둘째가 이득이라고 하더라구요.
사회성이 길러지고, 어휘력 향상에, 또래와의 마찰시 첫째와의 싸움에서 얻었던 교훈으로
사건 처리력까지 길러진다는....그래서 그런지...급 화해모드도 둘째인 조카가 시도~

 


그들의 NX11의 셀카놀이는 여기서 끝나는 듯 했으나...

 

 

 살며시, 방으로 들어온 조카는 자기 떡 먹는 모습을 찍어달라며...ㅋㅋㅋ

 


떡을 먹고 또 먹고, 배 부르지 않냐고 해도...
괜찮다며, 또 먹고....ㅋㅋㅋ
사진 욕심 하나는 최고인듯 싶습니다.
일상속 인물 사진, 어린이들도 카메라 샷 욕심을 부리게 하는
NX11의 고화질, 아이들의 소중한 순간을 담고 싶은 분들께 적합한 카메라라고 판단됩니다.
아이들은 가만히 안 있고, 자꾸 움직이잖아요.
NX11은 순간을 담아내니까, NX11 하나면, 당신도 인물사진 전문가가 될 수 있답니다.


NX11 성능 중에서 가장 놀랐던 부분이 'HD영상' 부분이였답니다.
일반 영상과 HD영상의 차이를 몰랐는데, 찍어놓고 보니까, 확실히 깨끗한 화면이더라구요.
카메라 가격도 보면, 'FULL HD'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가격이 10만원가량 차이가 나잖아요.
HD영상 촬영을 해보면, 일반 영상촬영으로 돌아가기가...ㅠ.ㅠ
화질 한번 보시겠어요?


유치원에서 배운 노래랍니다.
'나는 걸작품~~~'이런 노래라죠.
 


 5살 조카의 애국가 제창~
요즘 유치원에서는 애국가도 배우나 봅니다.
NX11 HD영상촬영
캠코더, 카메라 2대 장만하시는것 보다
NX11한대 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이정도의 화질이면 말이지요.



Posted by 권현아
2011.03.27 23:41


i-Function 버튼을 이용해 볼께요.

 

렌즈 좌측에 보면, iFn이라는 버튼이있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화이트밸런스, 노출보정, ISO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값이 변화되고, 화이트밸런스에서 노출보정으로 어떻게 이동하나?했더니,
iFn버튼을 누를때 마다, 메뉴가 옆으로 이동합니다.

 

20mm단렌즈에도 iFn기능이 장착되어 나왔습니다.

단렌즈는 가방에 넣기도 편하고 가벼운 무게때문에 매일 가지고 다니게 되더라구요.
아웃포커싱의 화려한 기능이 특징이죠.


 20mm단렌즈 사용 촬영 모습입니다.뒷 배경이 확실하게 아웃 포커싱 되었습니다.


18-55mm렌즈 촬영 모습입니다.
실내촬영이고, 어두워서 잘 안나올줄 알았는데, 밝게 잘 나오더라구요.


18-55mm렌즈 Zoom으로 해서 촬영된 모습입니다.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줌만 당기는데도, 마치 바로 앞에서 찍는 것처럼 선명하게 나옵니다.
NX11을 촬영해 보니까, 음식이 참 먹음직 스럽게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두 렌즈 비교 샷
위에서 보셨죠. 렌즈를 보면은요. 18-55mm렌즈는 풍경과 인물에 적합하고,
20mm렌즈는 풍경에 적합한 렌즈입니다.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촬영에 적합한 렌즈는 그림으로 표기되어 있으니까,
초보자도 쉽게 선택해서 촬영할 수 있답니다.
백화점에 가서 여러 카메라를 봤는데...(백화점 구경 많이 가는 거 티나네요.ㅋㅋㅋ)
삼성 NX11을 보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특히 남자분들이요.
촬영된 사진을 보고 나면,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제품인것 같아요.
가벼운 무게감에 일상에서 가지고 다니기 좋고, 하이브리드 급이라 퀄리티가 높으니까요.
 

                                                                                                        이미지출처 : http://www.samsungimaging.co.kr

렌즈 군이 다양해진  삼성카메라.
50-200mm로 촬영된 사진을 봤는데, 시원시원하고 색감이 좋더라구요.
줌이...와우~


노출보정의 경우, dslr은 오른쪽 버튼 쪽에 있잖아요.
왼손은 렌즈를 고정하고 있구요.
오른손이 셔터를 빨리 누를 수 있도록 왼손이 i-Function을 누르고,
조정하니까, 확실히 편해졌어요.
평소에 노출보정은 이용을 잘 안하는데, 
편하니까, 노출보정 기능을 많이 이용하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말이지요. -(마이너스)로 갈수록 사진이 어두워지구요. +(플러스)로 갈수록 밝아져요.
상황에 따라 빛이 과다, 또는 과소로 있다면, 조절하기 좋은 기능이죠.

화이트 발란스 기능은 앞 포스팅에서 사용해 봤으니까, 패쑤~

ISO는 AUTO에서 200,400,800,1600,3200까지 올라가요.
ISO는 배수로 올라간다는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제 DSLR이 1600까지 올라가는데, 훨씬 밝게 조절해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고로, i Function 버튼은 렌즈 왼쪽. 메뉴버튼에서 i가 적힌 곳으로 돌리면 이용할 수 있어요.
참 쉽죠잉~

 

카메라 성능이 좋아져서, 고화질로 나오는건 좋은데...
얼굴, 인물사진을 찍으면, 잡티에 모공까지 노출되는....헉...
그래서 필요한 기능이 '뷰티샷'이죠.
뽀샤시~한 얼굴을 만들어주는 뷰티샷 일반 샷과 비교해 볼께요.

 

  조카가 왔길래, 모델로 촬영 개시~
왼쪽이 일반모드로 한 촬영이고, 오른쪽이 뷰티샷이예요.
확실히 뽀샤시~하게 잘 나와요.

 


이 기능은 2008년 후반부터 급속도로 대부분의 컴팩트 카메라에 탑재되기 시작한 기능이죠.
풍경을 담을 때, 화각을 넓게, 180도까지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사진만 봐도 어디인지 알 수 있을 정도로 180도 방향을 사진 한장으로 볼 수 있어요.
재미있는 기능이죠.

 


이번에 새롭게 탑재된 기능이래요.
스마트 캡쳐 5초 10초를 설정할 수 있는데, 촬영당시의 생생한 현장이 음성으로 남아서
현장감을 살릴수 있어요.

 

 사진을 컴퓨터로 옮겨보면 이렇게 파일이 2개로 음성파일이 나타난답니다.

 

5살 조카의 매니큐어 색칠공부
방에 아무도 없으면, 매니큐어를 가지고 와서, 이렇게 손톱과 발톱에 색칠공부를 한답니다.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라~사운드 캡쳐
딱 걸렸어~조카~


얼굴에 까지 매니큐어를 바르고, 귀여운척~
5살이라 그런지...귀여움이...아웅~



"손에 누가 발랐어?" 묻자, 자는 척~까지 스마트 캡쳐로 현장을 생생하게 담을 수 있어요.

 


NX11 만능 기능을 보여줘요.
사진찍을 때마다 느끼는 신선한 재미, NX11과 함께해 보세요~

 

 

 

 

 

 

 

 


 


 


 


 


 



Posted by 권현아
2011.03.24 17:14


다음주면, 4월인데도, 아직 잔디들이 가을처럼 베이지 톤입니다.
꽃샘추위가 언제 가실런지...빨리 벗꽃 사진 찍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3월의 후반부죠.
NX11에 새로운 옷을 입혔습니다.
20mm 단렌즈 1:2.8 밝은 렌즈죠. 체험단의 렌탈렌즈로 받았습니다.
'만두' 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렌즈죠. 단렌즈는...
검색을 해보니, 타브랜드들 포함 1.2까지 나와있네요. 아주 밝겠어요.
만투,오이만두, 여친렌즈, 삼식이, 쩜사, 쩜팔이... 용어들이 '국민단렌즈'로 렌즈교환식에
단렌즈 없으면, 섭하죠.
단렌즈 사용해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NX11 덕분에 사용해 보게 되는 군요. 아주 기쁩니다.
실내촬영, 아웃포커싱 배경날림이 휙~휙~되는 그 렌즈.
오늘 가지고 백화점 나갔다가, 자꾸 뚜껑이 떨어져서, 줍고, 다시 끼우고 신경쓰느라고,
 스마트폰 잃어버려서... 찾으러 간다고, 고생~고생~했답니다.
렌즈 뚜껑에 줄 달아 놓았으면 좋겠어요. 
(물론, 스마트폰에 목걸이 줄 달고 다니라는 핀잔에, 응용버전이기도 해요.ㅋㅋㅋ) 


18-55mm렌즈에 비해서, 무게감이 정말 가볍습니다.
NX11자체가 DSLR보다 가벼운 무게가 장점인데, 20mm단렌즈를 장착하니, 
크기도 무게도 휴대하기 좋아서 크로치백에 넣어도 되겠어요. 
 백화점 카메라 매장 직원분께서 요즘은 여성들이 미러리스 카메라를 선호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디자인, 성능, 화질, 휴대성을 고려해볼때, 무거운 DSLR을 항상 휴대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컴팩트 카메라로는 퀄리티있는 사진을 갖기 힘들고...
문제점이 한번에 해결되는 카메라가 미러리스카메라가 아닌가 싶어요.
저도 DSLR을 메인 카메라로 하고, 컴팩트 카메라를 서브로 가지고 있는데...
NX11을 사용해 보고, 컴팩트는 서랍속에 동면하게 만들었다는....ㅠㅠ
(언제 꺼내줄지...주인님이 기약을 못해줘서 미안할 뿐이죠....ㅋㅋ)


18-55mm렌즈 장착시에는 가방에 넣기 곤란한데, 20mm렌즈를 장착하니까,
크로스 해서 매기도 편하고, 가방속에 넣지 않아도, 패션 악세서리로 써도 좋을 정도로 스타일리쉬합니다.


카메라를 켜 보면은요. 이렇게 많은 메뉴 화면들이 나타납니다.
얼핏보기에 RGB는 색상,손떨림 방지, 화이트 발랜스, 오토모드까지가 흔히 봐왔던 메뉴구요.
스마트로 놓고 찍었더니, 흔히 오토모드라고 하는 모드잖아요.
실내촬영시 자동 후레시가 터지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후레시로 촬영된 사진을 안 좋아해서,
후레쉬는 끄고 P모드로 촬영하는데요.
P모드로 하고, 메뉴 버튼을 눌러보죠.

 

삼성카메라 ST-80을 사용하다가, NX11을 사용하니까, 자꾸 화면 터치하면 인식할 것 같아서,
화면을 계속 터치하게 됩니다.NX11은 설정후, OK버튼을 눌러야 되지요.ㅋ
사진 사이즈는 14M,10M,6M,2M으로 14M이 가장 큰 사이즈라는건 알고 계시죠?


ISO는 수동으로 설정하는게 아니라, 기본사양으로 설정되어 있는 걸, 선택하면됩니다.


화이트 밸런스부분. 설정에 따라서, 느낌이 다르게 나옵니다.


'픽처위저드' 랍니다.
Standard, Vivid, Portrait, Landscape, Forest,Retro,Cool, Clam,Classic을 기본으로
Custom1, Custom2, Custom3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예시로 표기한 사진은 구분이 확실한 사진을 기준으로 했어요. 
실내 촬영이라 그런지, Standard, Vivid는 구분이 잘 안가더라구요.


다음 섹션으로 넘어가면,
AF모드 - 싱글AF, 연속AF, 수동초점 설정가능
AF영역 - 선택 AF, 다분할AF, 얼굴인식AF,얼굴인식AF,셀프가이드 AF
(얼굴인식AF는 2년전부터 대부분의 카메라에 채용하는 방식이죠. 연두색 또는 흰색 네모화면이 얼굴을 인식하고 초점을 맞춥니다.
텔레비젼에 비쳐 보니, 크로즈업될때마다, 연두색화면이 점점 커지네요.)
AF우선촬영 - 설정,해제
MF Assist - 해제,확대,FA
촬영방식 - 일반촬영,연속촬영, 고속촬영, 타미머, 노출BKT,WB BKT,픽처위저드 BKT
플래시 - 강제발광, 강제발광+적목제거, 선막동조, 후막동조 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브라켓세부설정, 스마트레인지, 측광(스팟, 중앙, 다분할), 측거점과 노출연동, 프레임모드, OIS
 


노추보정, ISO커스텀, 노출 감소, AF보조광,사용자 화면 설정, 버튼 설정
메뉴구요. 개인적으로 노출감소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실내촬영할때, 노이즈는 정말 피할 수 없는 적이죠.
노이즈 감소 고감도, 장시간 노이즈 감소를 설정해 놓으니까, 노이즈가 확실히 적은것같아요.


그 다음은 파일번호, 폴더형식, 언어, 포맷, 설정 초기화구요.
NX11은 선을 연결하면, 곧바로 폴더로 사진이 나타나기 때문에 사진전송하기 편해서 좋았습니다.


퀵뷰, 화면조정, 절전모드, 날짜 시간 , 사운드


디스플레이는 자동선택, 센서클리닝, 비디오출력, Anynet, HDMI해상도, 펌웨어 업데이트


위치정보, GPS유효시간 설정, 지역명 보기, GPS초기화 메뉴가 있구요.
지역명 보기는 사진 촬영된 지역이 지도에 나타난다는데, 지금 제가 켰을 때는 활성화가 안되어 있어서
아직 어떻게 보는지 확인을 못했어요.


렌즈 왜곡 보정과 렌즈 아이펑션 들어가보니까, WB랑 ISO를 설정할 수 있네요.


테스티으로 렌즈 앞에있는 아이펑션 버튼을 눌러보면 이런 표시가 나타납니다.
 

삼성NX11기능이 많아서, 자꾸 손이가요~손이가~
누를때마다, 신기한 기능의 연속이네요.
아이펑션에 대한 상세 리뷰는 사용해보고, 다음 포스팅에서 하도록 할께요.
상세 다른 리뷰도요.
Posted by 권현아